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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 전
분석 "비트코인 반감기 사이클 절반 경과, 성숙한 제도권 자산 편입" ______ 비트코인 네트워크가 2024년 4월 시작된 5번째 반감기 사이클의 절반을 넘어섰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이번 사이클에서 BTC는 반감기 이후 약 15% 상승에 그치며 이전 사이클 대비 눈에 띄게 완만한 상승률을 보이고 있다. 전문가들은 지난해 10월 12.6만 달러 돌파 후 6만 달러까지 급락했던 변동성을 거치며 비트코인이 성숙한 제도권 자산으로 완전히 편입되었다고 해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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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푸의코인드림팀(뉴스&정보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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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ETH, 단기 홀더 평균 매수가 회복…반등은 ‘약세장 랠리’ 수준” ______ 최근 암호화폐 시장 반등 속에서 ETH가 1~3개월 홀더의 평균 매수 단가(실현가격, realized price)인 2300달러를 회복했다고 글래스노드가 전했다. 다만 현재 흐름은 구조적 추세 전환보다는 2022년 3~4분기와 유사한 약세장 내 단기 반등(릴리프 랠리) 성격에 가깝다고 글래스노드는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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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전
분석 "BTC, $7.5만 돌파시 구조적 반등 가능" ______ BTC가 7만5000 달러에 근접한 가운데, 시장에서는 해당 가격대가 현재의 횡보 흐름을 반전시킬 핵심 분기점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퀀텀 이코노믹스 창립자 마티 그린스펀(Mati Greenspan)은 "BTC가 7만5000달러를 명확히 돌파할 경우 단순한 가격 상승이 아닌 구조적 돌파를 의미하며, 새로운 상승 추세로 전환될 가능성이 있다. 중요한 것은 단기적으로 7만5000달러를 돌파하는 것이 아니라 이 구간 위에서 가격이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느냐는 점이다. 해당 가격대에 안착한다면 강세 신호로 작용해 신규 자금이 유입될 수 있다. 만약 이 가격대를 유지하지 못할 경우 불트랩(Bull Trap, 가짜 상승)으로 전개될 위험이 있지만, 시장 전체 구조는 여전히 견조하다. 6만5000달러 구간에 강한 지지선이 형성돼 있어 가격 하락폭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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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 전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843211?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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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