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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Count120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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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알기론, 어떤 체인 재단은 멀쩡히 잘돌아가는 프로덕트의 경쟁 프로덕트를 재단의 지원으로 만들어서 망하게 만들기도 함. 하이퍼리퀴드는 dapp과 체인이 상생하는 구조를 만들었음. 그런 점에서, HIP는 HYPER 가치도 높이는 굉장히 영리한 접근이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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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perliquid Founder Jeff Yan - TOKEN2049 Hyperliquid가 잘 되는 이유 - 체인과 앱이 서로 싸우지 않음. 기존 DEX는 CEX 대비 클릭 수도 많고 대기시간도 길었는데, 인프라를 처음부터 직접 만들면서 이런 UX 마찰을 깔끔하게 추상화함 - 자본 흐름만 보면 경쟁 치열해 보이는데, 실제 프로덕트 퀄리티를 보면 얘기가 다름. 팀이 직접 자동매매를 하면서 DeFi의 구조적 비효율을 체감했고, 거기서 확신을 얻음 - 코어팀은 11명인데, 코어팀과 생태계 빌더의 경계를 의도적으로 흐릿하게 만듦. 스팟 트레이딩도 외부 팀이 독립적으로 구축. 다른 프로토콜이었으면 내부 부서였을 일을 외부 빌더들이 자발적으로 경쟁하며 실행함 Perps에 대한 관점 - BitMEX가 perp을 0에서 1로 만든 건 엄청난 혁신이었음. Jeff도 처음에 BitMEX 보고 펀딩레이트와 만기물 프리미엄이 비효율적으로 가격이 책정돼 있는 걸 발견함 - Perps가 우월한 이유 두 가지: 하나는 행사가/만기별로 유동성이 쪼개지지 않고 하나의 상품에 집중됨. 다른 하나는 유저가 펀딩을 몰라도 거래할 수 있을 정도로 단순함. 레버리지의 성배라고 볼 수 있음 - TradFi의 본질도 결국 하나의 숫자가 오를지 내릴지에 베팅하는 것인데, perps는 그걸 위한 가장 효율적인 수학적 구조임. 로빈후드 옵션 거래량이 월 2억 계약, 노셔널로 일 500억 달러 수준인데 이 수요의 상당 부분이 equity perps로 대체 가능함 HIP-3 (퍼미션리스 Perp 배포) - 누구나 perp 마켓을 배포할 수 있게 하는 것. 블록체인, 컨센서스, 오더북, 마진 시스템 등 바퀴를 다시 발명할 필요 없이 마켓 스펙만 정의하면 됨. 배포에 필요한 작업량이 수 자릿수 줄어듦 - 퍼미션리스라고 퀄리티가 낮아지는 건 아님. 천 명이 마켓을 배포할 수 있다고 해서 천 명 모두가 유저 앞에 동등하게 서는 건 아님. 신뢰는 얻기 어렵고 잃기 쉬우니까 자유시장이 알아서 걸러줄 거라는 입장 Builder Codes - 누구나 인터페이스를 만들고 유저 동의 하에 수수료를 붙일 수 있는 구조. Phantom이 대표 사례인데, perp 백엔드를 직접 만들 역량이 없어도 Hyperliquid 인프라 위에서 자기들의 강점(모바일 앱, 유저 분포)을 살려 perp 프로덕트를 출시함 - HIP-3 + Builder Codes 조합이 핵심. 핀테크 앱이 새로운 perp 상품을 Hyperliquid 백엔드로 제공하면서 수익도 얻는 구조가 가능해짐. 인프라를 중립적 공공재로 보는 관점 카피캣과 경쟁 - Hyperliquid 카피캣들이 많은데, builder codes 쓰면 될 일을 굳이 풀스택을 다시 만들려 함. 자유시장에서 경쟁은 좋은 것이고, 크립토가 아직 초기이기 때문에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 것임. 누군가 혁신하면 Hyperliquid도 배울 수 있음 스테이블코인 & USDH - "Housing all of finance"를 하려면 스테이블코인이 필수. TradFi가 크립토 레일을 수용하는 가장 소화하기 쉬운 방식이 스테이블코인임 Hyperliquid의 유니크한 분포(크립토네이티브 유동성, 대규모 실거래 수요)를 레버리지해서 결제/네오뱅크 프로덕트까지 확장하는 게 장기 비전. 단순히 HYPE 홀더한테 이자 주는 스테이블코인이 아니라, 거대한 비즈니스를 만들 수 있는 인프라를 깔겠다는 것 - 복수 quote currency로 인한 UX 파편화 우려에 대해서는, Circle이 Hyper EVM을 CCTP에 first-class 체인으로 받아들인 수준의 채택이 이미 이루어지고 있고, 자유시장이 유동성 집중과 경쟁의 균형을 알아서 찾아줄 것임. https://youtu.be/QDxRDzxxXgY?si=Yfz6B48ecVbFcvtE
viewCount109
13시간 전
HIP3, 곧 나올 HIP4를 포함안했는데... 인프라 온보딩에 50만 개, 100만 개 스테이킹이 조건인데... 나와있는 리스트의 근거들은 딱히 설득력없어보임..
viewCount133
15시간 전
ㄷㄷ... 하긴 당연한 과정인듯... 정말 AI가 많은 것을 바꿔놓네... 개인적으로 아직도 알고리즘 전형하는 회사나, 코딩 부트 캠프 업체들 트렌드에 전혀 못따라가고 있다고 생각함... 참...격제지감입니다.
viewCount160
20시간 전
Hyperliquid Founder Jeff Yan - TOKEN2049

Hyperliquid가 잘 되는 이유
- 체인과 앱이 서로 싸우지 않음. 기존 DEX는 CEX 대비 클릭 수도 많고 대기시간도 길었는데, 인프라를 처음부터 직접 만들면서 이런 UX 마찰을 깔끔하게 추상화함

- 자본 흐름만 보면 경쟁 치열해 보이는데, 실제 프로덕트 퀄리티를 보면 얘기가 다름. 팀이 직접 자동매매를 하면서 DeFi의 구조적 비효율을 체감했고, 거기서 확신을 얻음

- 코어팀은 11명인데, 코어팀과 생태계 빌더의 경계를 의도적으로 흐릿하게 만듦. 스팟 트레이딩도 외부 팀이 독립적으로 구축. 다른 프로토콜이었으면 내부 부서였을 일을 외부 빌더들이 자발적으로 경쟁하며 실행함

Perps에 대한 관점
- BitMEX가 perp을 0에서 1로 만든 건 엄청난 혁신이었음. Jeff도 처음에 BitMEX 보고 펀딩레이트와 만기물 프리미엄이 비효율적으로 가격이 책정돼 있는 걸 발견함

- Perps가 우월한 이유 두 가지: 하나는 행사가/만기별로 유동성이 쪼개지지 않고 하나의 상품에 집중됨. 다른 하나는 유저가 펀딩을 몰라도 거래할 수 있을 정도로 단순함. 레버리지의 성배라고 볼 수 있음

- TradFi의 본질도 결국 하나의 숫자가 오를지 내릴지에 베팅하는 것인데, perps는 그걸 위한 가장 효율적인 수학적 구조임. 로빈후드 옵션 거래량이 월 2억 계약, 노셔널로 일 500억 달러 수준인데 이 수요의 상당 부분이 equity perps로 대체
도리의 코인메모
Hyperliquid Founder Jeff Yan - TOKEN2049 Hyperliquid가 잘 되는 이유 - 체인과 앱이 서로 싸우지 않음. 기존 DEX는 CEX 대비 클릭 수도 많고 대기시간도 길었는데, 인프라를 처음부터 직접 만들면서 이런 UX 마찰을 깔끔하게 추상화함 - 자본 흐름만 보면 경쟁 치열해 보이는데, 실제 프로덕트 퀄리티를 보면 얘기가 다름. 팀이 직접 자동매매를 하면서 DeFi의 구조적 비효율을 체감했고, 거기서 확신을 얻음 - 코어팀은 11명인데, 코어팀과 생태계 빌더의 경계를 의도적으로 흐릿하게 만듦. 스팟 트레이딩도 외부 팀이 독립적으로 구축. 다른 프로토콜이었으면 내부 부서였을 일을 외부 빌더들이 자발적으로 경쟁하며 실행함 Perps에 대한 관점 - BitMEX가 perp을 0에서 1로 만든 건 엄청난 혁신이었음. Jeff도 처음에 BitMEX 보고 펀딩레이트와 만기물 프리미엄이 비효율적으로 가격이 책정돼 있는 걸 발견함 - Perps가 우월한 이유 두 가지: 하나는 행사가/만기별로 유동성이 쪼개지지 않고 하나의 상품에 집중됨. 다른 하나는 유저가 펀딩을 몰라도 거래할 수 있을 정도로 단순함. 레버리지의 성배라고 볼 수 있음 - TradFi의 본질도 결국 하나의 숫자가 오를지 내릴지에 베팅하는 것인데, perps는 그걸 위한 가장 효율적인 수학적 구조임. 로빈후드 옵션 거래량이 월 2억 계약, 노셔널로 일 500억 달러 수준인데 이 수요의 상당 부분이 equity perps로 대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