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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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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없이 트론에 대한 생각 근 1년 사이 하이퍼리퀴드를 필두로 소위 말하는 PMF 시대가 열렸다고 볼 수 있는데요. 바이백도 돈이 있어야하고 결국은 시장에서 먹히고 돈을 버는 프로젝트들이 살아남는 시대인데... 종종 디파이라마 보다보면 트론이 무섭게 보일 때가 있어요. 당장 지난 24시간 기준 체인에서 발생한 수수료를 보면 1.2M 규모로 2위인 BSC와 비교했을 때 거진 2배차이인데... 이 수수료의 큰 부분이 스테이블코인 전송 특히 USDT 전송에서 나오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옛날엔 저도 업빗썸 돈 보낼 때 트론으로 보냈는데 당시엔 싼 편이었지만 지금 기준으론 다들 가스비 개선이 많이 되서 트론이 상당히 비싼 편이에요. 그래서 뭐 보내더라도 앱토스로 보내거나 하는데 그럼에도 여전히 스테이블코인 전송 빈도가 이렇게나 많다는건 어딘가 수요가 크게 있다는 이야기인데 찾아보니 신흥국 및 개도국에서 채택율이 상당히 높은데 수년 전부터 진출해서 사용하다보니 수수료가 싸지 않더라도 '익숙함' + '지원하는 곳이 많음'이라는 선점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이 아닌가 생각 중... 여튼 개인적으로 저스틴썬에 대한 이미지나 신뢰도는 낮지만 트론을 보면 왜 다들 스테이블코인 인프라에 높은 밸류를 매기는지 좀 느껴지는 부분이네요. *해당 글은 종목추천도 아니고 저는 단 가스비 명목의 $50 상당의 트론 말곤 들고있지 않습니다. 사지마세요사지마세요사지마세요사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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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지줍기 연구소
크립토 폐지 수집 중! 로우코스트 로우리턴 지향 트위터 x.com/oldman_cek 링크트리 linktr.ee/updao_kr 개인 메시지 @CeK_94 * 채널 방향성을 고려하여 거래소 증정금 관련 광고는 진행하지 않고 있습니다. * 광고 및 kol 활동에 의해 작성 된 포스팅은 하단에 #ad, #kol 태그를 기재합니다. * 일부 포워딩 게시글의 경우 kol 활동을 포함하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