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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달 전
4월 16일 ( 저녁 ) 간추린 코인뉴스 [민주당 지방선거 이후 디지털자산기본법 논의 본격화할 것]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 이후 디지털자산기본법 입법 논의를 본격화하겠다고 밝혔다고 ZD넷코리아가 전했다. 민주당 TF는 27일 정무위 법안심사제1소위원회에서 디지털자산기본법의 입법 방향을 논의한 뒤, 지방선거 이후 새롭게 구성될 상임위원회에서 본격적인 논의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안건 상정을 위해 정무위 간사인 강준현 민주당 의원과 강민국 국민의힘 의원과도 협의 중이다. [비트멕스, 양자 취약자산 조건부 동결 방식 제안] 비트멕스 리서치가 양자컴퓨터 위협 대응 방안으로 카나리아 펀드 방식(canary fund)을 제안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해당 제안은 양자 공격이 실제로 입증될 경우에만 취약 자산 동결을 활성화하는 조건부 접근 방식이다. 비트멕스 리서치는 “카나리아 펀드는 누구나 BTC를 입금할 수 있는 특수 주소로, 개인키가 존재하지 않지만 이론적으로 양자컴퓨터를 통해 자금 이동이 가능한 구조다. 만약 해당 주소에서 실제로 자금이 이동할 경우 이를 양자 위협 발생 신호로 간주해 자동으로 동결 조치를 발동하는 방식이다. 이는 기존 BIP-361이 제시한 ‘취약 BTC 선제 동결’ 방안에 대한 대안으로, 커뮤니티 내에서는 해당 동결 방안이 과도한 개입이라는 비판이 제기된 바 있다”고 설명했다. [4월 16일 14시 현물 CVD 차트] 현물 CVD는 BTC/USDT 현물 페어의 오더북 분석 차트로, 상단은 거래량 히트맵(Volume Heatmap)을, 하단은 누적거래량델타(CVD)를 의미한다. - 상단 거래량 히트맵의 경우 해당 가격대에서 발생한 거래량 규모를 추적하며, 가격이 특정 구간에서 오래 머물거나 크게 움직일 때 배경 색상이 밝아진다. 밝은 색에 가까운 구간은 지지, 저항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 하단 누적거래량델타(CVD) 지표는 자금 규모별 매수·매도 주문을 의미하며, 매수 주문이 늘어날 수록 해당하는 색상의 선이 상승하게 된다. 노란색 라인 : 100 달러~1000 달러 주문, 갈색 라인: 100만~1000만 달러의 대량 주문 등 [분석 “BTC·금 자산 순환 시작…BTC 저평가 구간”]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마이클 반 데 포프는 X를 통해 “비트코인(BTC)과 금 간 자산 순환이 이미 시작됐다. 과거 사례를 보면 금이 고점을 형성한 이후 일정 시차를 두고 BTC가 초과 수익률을 기록하는 패턴이 반복됐다. 최근에는 이란 관련 지정학적 리스크 속에서도 BTC는 상승세를 보인 반면 금은 횡보 흐름을 나타내고 있어 자금 이동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현재 비트코인 대비 금 가치 비율은 현재 2시그마 이하로 내려오며 역사적 저평가 구간에 진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과거 2015년, 2018년, 2020년, 2022년 등 유사 시기 이후 BTC는 강한 상승 흐름을 보였다”고 분석했다. [정부 업무추진비, 블록체인 기반 예금토큰으로 집행] 정부 부처의 업무추진비를 신용카드 대신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화폐로 사용토록 하는 시범사업이 추진된다고 뉴시스가 전했다. 이번 시범사업은 재경부가 블록체인 기술을 국고금 집행에 활용하는 두번째 시도다. 앞서 재경부는 지난달 전기차 충전소를 설치한 사업자에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한 예금토큰으로 국고보조금을 지급하는 시범사업에 착수했다. [분석 BTC, $7.3만 지지선 지켜야] BTC가 중대한 분기점에 진입했으며 7.3만 달러 구간을 확실히 지켜야 추가 상승 여력을 확보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애널리스트 알리 마르티네즈(Ali Martinez)는 X를 통해 최근 6개월 동안 BTC는 일봉 차트에서 100일 단순 단순이동평균선(SMA) 저항선을 세 번째로 리테스트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이 저항선에 막혀 11.6만 달러에서 8만 달러까지 약 30% 하락했고, 올해 1월에도 저항선 돌파에 실패하면서 약 39% 하락했다. 현재 동일한 저항선을 다시 테스트하는 상황이다. 이번에도 돌파에 실패하면, 트리플 탑 패턴이 형성돼 저점인 5.9만 달러까지 다시 하락할 수 있다. 반대로 저항선을 돌파하고 100일 SMA 위에 안착하면 8만~8.4만 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분석 BTC 차익 실현 매물 증가] BTC가 7만5000달러 부근에서 저항에 직면한 가운데, 온체인 데이터상 투자자들의 차익 실현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다고 코인데스크가 분석했다. 매체는 현재 홀더들이 상승 구간에서 매도에 나서고 있다. 이런 흐름은 실현 손익(realized profit/loss) 지표에서도 확인된다. 이 지표는 코인이 이동할 때 발생한 이익 또는 손실 규모를 측정한 것으로, 현재 가격과 이동 전 가격을 비교해 투자자의 수익 여부를 보여준다. 지표가 1을 웃돌면 수익 실현이 늘고 있는 상황을 의미하며, 현재 30일 지수이동평균(EMA) 기준 1.16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차익 실현 흐름이 강해지고 있는 만큼, BTC 7만8100달러 이상 상승하려면 시장에 나온 매도 물량을 충분히 흡수해야 한다고 평가했다. [모건스탠리 MSBT 순유입액, 출시 일주일 만에 위즈덤트리 뛰어 넘어] 모건스탠리(Morgan Stanley)의 BTC 현물 ETF인 MSBT가 출시 일주일 만에 순유입액 기준으로 위즈덤트리 BTC 현물 ETF인 WBTC를 넘어섰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MSBT에는 15일(현지시간) 1930만 달러가 순유입됐으며, 이에 따라 총 순유입 규모는 1억 300만 달러로 늘었다. 이는 WBTC의 지난 2024년 1월 출시 후 총 순유입액 8600만 달러를 넘어선 수치다. [서클, 원화 스테이블코인 KRWQ 긍정적 평가] 서클(Circle)이 아이큐(IQ)와 프랙스 파이낸스(FRAX)가 공동 출시한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KRWQ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서클은 홈페이지를 통해 IQ가 KRWQ를 통해 기존 역외 원화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의 비효율성을 개선하고, 온체인 기반으로 보다 투명하고 접근성 높은 외환 시장 구조를 구축하고 있다. 특히 USDC와의 결합을 통해 유동성, 가격 발견, 기관 참여 측면에서 의미 있는 진전을 이뤘다고 강조했다. [아서 헤이즈 BTC, 유동성 공급 전까지 상승 제한... 관망 의견 재강조] 비트멕스(BitMEX) 공동 설립자 아서 헤이즈(Arthur Hayes)가 현재 시장에 대해 노 트레이드 존(no trade zone)이라는 의견을 재차 강조했다. 그는 현재 상황이 전쟁 이전 상태로 돌아가면 BTC 가격이 소폭 반등할 수 있지만, 인공지능이 주도하는 디플레이션 폭탄이 여전히 잠재돼 있다. 연방준비제도(연준)가 은행 대차대조표 구멍을 메울 만큼의 유동성을 공급하기 전까지는 BTC의 의미있는 상승은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그는 지난달에도 비슷한 의견을 제시한 바 있다. 출처 : 코인니스 / Realtime Coin News/COINNES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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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5일 ( 저녁 ) 간추린 코인뉴스 [비자, 싱가포르에 글로벌 역량센터 6곳 설립…AI·스테이블코인 사업 확대] 비자가 싱가포르 파야레바(Paya Lebar) 지역의 신규 솔루션 센터에 글로벌 역량센터 6곳을 설립한다고 발표했다. 1500명 이상의 전문 인력이 참여하며, 인공지능(AI)과 에이전트 기반 상거래, 디지털 화폐, 스테이블코인, 프로그래머블 결제, 디지털 지갑, 대체 결제 수단, 사이버 보안, 양자 컴퓨팅 등을 중점적으로 다룬다. 주요 협력사로는 싱가포르개발은행(DBS), 니움(Nium), 스트레이츠엑스(StraitsX) 등이 참여한다. [OKXICE 주식 토큰화 반대 기업 62개로 증가...보잉 등 3곳 추가] 암호화폐 거래소 OKX와 뉴욕증권거래소(NYSE) 모회사 ICE의 합작 플랫폼 OKXICE에서 주식 토큰화 상장에 반대 의사를 밝힌 기업이 59곳에서 62곳으로 증가했다. 네비우스, 보잉, 서비스나우가 반대 의사를 밝혔다. [BTC 사이클 저점 확인 아직...추가 하락 위험] 비트코인 시장의 사이클 강도가 낮아지고 있지만, 주요 전환점에서 나타나는 극단적인 신호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는 분석이 나왔다. 크립토퀀트 기고자 크립토제노는 비트코인 사이클 익스트림 지수(Cycle Extremes Index) 30일 이동평균이 15.8%로 하락해 ‘관찰(Watch)·완만한 압력(Mild Pressure)’ 구간에 진입했다고 전했다. 상당한 조정이 진행됐지만 해당 지수는 여전히 시장 활동이 과열되는 활성화 단계나 극단적인 국면과는 거리가 있다는 분석이다. 과거 흐름을 보면 2021년 비트코인 고점 형성 전후와 2024~2025년 상승 과정에서는 시장 변동성과 거래 활동이 확대되면서 해당 지수가 급등했다. 반면 현재는 사이클 강도가 크게 낮아진 모습이다. 이는 시장 압력이 완화됐음을 시사하지만, 추가 하락 위험이 사라졌다는 의미는 아니다. 사이클 익스트림 오실레이터(Cycle Extreme Oscillator)도 신중한 전망을 뒷받침한다. 이 지표의 30일 이동평균은 역사적 범위의 하단에 가까우며, 과거 강한 시장 움직임과 함께 나타났던 기준치 1.0을 크게 밑돌고 있다. 현재로서는 뚜렷한 사이클 극단 신호가 관측되지 않는다는 설명이다. 두 지표를 종합하면 비트코인은 사이클 저점이 확인된 상태라기보다 조정과 시장 활동 둔화가 이어지는 국면에 가깝다. 큰 폭의 하락에도 지표 수치가 낮다는 사실만으로 매도 압력이 소진됐다고 판단할 수는 없다. 추세적인 회복에 앞서 추가 횡보나 한 차례 더 하락하는 상황도 배제할 수 없다. [아서 헤이즈 “AI 기업 IPO발 주가 하락, 암호화폐 시장 압박 가능”] 아서 헤이즈가 스페이스X, 앤트로픽, 오픈AI 등 주요 빅테크의 기업공개(IPO) 이후 대규모 주식 매물이 시장에 풀리면 암호화폐 시장에도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내년 6월 말까지 스페이스X 주식 약 86억 주가 언락돼 유통주식 수가 약 50% 증가할 수 있다. 앤트로픽 초기 IPO 투자자의 지분 희석률은 약 83%에 달할 수 있으며, 오픈AI도 상장 이후 직원과 초기 투자자 보유 주식을 단계적으로 유통시키는 방식을 택할 가능성이 있다. AI 기업들의 주가 약세가 자금 조달 비용 상승으로 이어지고, 관련 신용시장 경색 시 달러 유동성이 위축돼 암호화폐 시장에도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다만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와 주요 중앙은행이 위기 대응 차원에서 유동성을 공급하기 시작하면 BTC 등 암호화폐 시장에 호재로 작용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지니어스, 재단 수수료 활용 바이백 도입…GSTOCK부터 적용] 온체인 트레이딩 터미널 지니어스(GENIUS)는 GSTOCK을 시작으로 수수료 기반 바이백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GSTOCK 거래쌍에서 발생하는 지니어스재단(Genius Foundation) 수수료의 20%를 바이백에 사용할 예정이다. 시가총액이 200만 달러를 초과하는 다른 토큰도 같은 방식의 바이백을 신청할 수 있다. [ETH 현물 ETF, 7거래일 만 순유입 전환] 4일(현지시간)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에서 5300만 달러(711억원)가 순유입됐다고 파사이드인베스터가 집계했다. 7거래일 연속 순유출에서 순유입을 전환했다. -블랙록 ETHA +3280만 달러 -블랙록 스테이킹 ETHB -2240만 달러 -피델리티 FETH +1920만 달러 -반에크 ETHV +100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ETHE +970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미니 ETH +1360만 달러 [‘90억대 암호화폐 비자금’ 횡령혐의 김상철 한컴 회장 집행유예 3년] 계열사가 보유한 암호화폐로 96억 원 상당 비자금을 조성한 혐의를 받는 김상철 한글과컴퓨터 회장(73)에게 법원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했다고 뉴스1이 보도했다. 5일 수원지법 성남지원 형사1부(김경훈 부장판사)는 업무상 횡령 등 혐의로 기소된 김 회장에게 징역 1년 6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하고,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혐의에 대해서는 무죄를 선고했다. 앞서 공소청은 김 회장에게 징역 9년을 구형한 바 있다. [XRP레저, 토큰 무단 발행 취약점 수정] XRP레저(XRPL)가 토큰 소각 권한만 가진 계정이 특정 조건에서 신규 토큰까지 발행할 수 있었던 보안 취약점을 수정했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이번 취약점은 계정 간 권한 위임 기능에서 발생했다. 기존에는 스테이블코인 등 토큰의 소각 권한을 위임받은 계정이 일부 조건에서 발행 권한까지 행사할 수 있었으나, 업데이트를 통해 두 권한이 분리됐다. 이번 조치는 XRPL에서 발행된 스테이블코인 등 자산에 적용되며 XRP 자체와는 무관하다. 현재까지 해당 취약점이 실제 악용된 것으로 확인된 사례는 없다. [블룸버그 “트론·테더·바이낸스, 금융범죄 대응 조직 T3 운영 중단”] 트론(TRX)·테더·바이낸스가 공동 운영하던 금융범죄 대응 조직 T3 금융범죄 대응팀을 해체했다고 블룸버그가 보도했다. 대응 속도가 느리고 참여사 간 협력이 원활하지 않았던 점이 운영 중단의 배경으로 지목됐다. 이들 기업은 해당 조직의 운영 종료 사실을 별도로 공개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T3는 2024년 9월 출범해 법 집행기관과 협력하며 2억5000만 달러 규모의 불법 자금을 동결했다고 밝힌 바 있다. [유동수 국회 정무위원장 스테이블코인 이달 정부안 제출 후 최대한 빨리 처리] 유동수 국회 정무위원장(민주당)이 스테이블코인 관련 디지털자산기본법(2단계 입법) 연내 처리를 예고했다고 이데일리가 보도했다. 유 위원장은 금융위원회의 디지털자산기본법 정부안 관련 국회 제출 시기에 대해 질문을 받자 11월에 국회에 제출될 것이다. 제출 직후 최대한 빨리 처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정부안이 조만간 나올 것이다. 정부안이 나오는 대로 민주당은 디지털자산기본법을 최대한 빨리 통과시키려고 하고 있다. 통화주권 차원에서, 세계 통화에서 우리나라의 통화 주권을 지키는 차원에서 스테이블코인법을 빨리 통과시켜야 된다고도 덧붙였다. [지캐시, 구형 프라이버시 풀 업그레이드...$1,600만 상당 ZEC 동결 예정] 프라이버시(익명성) 중심 암호화폐 지캐시(ZEC)가 네트워크 업그레이드 NU7을 통해 2016년 출시된 구형 프라이버시 풀인 스프라우트(Sprout)를 폐기할 예정이라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현재 스프라우트에는 약 1,600만 달러 상당의 12,226 ZEC가 남아 있는데, 업그레이드 적용 후 해당 자산은 프라이빗키를 보유하고 있더라도 사용이 제한된다. 즉 해당 물량은 동결되게 된다. 한편 해당 업그레이드는 스프라우트의 구형 거래 형식을 폐기해 소프트웨어 복잡성과 보안 리스크를 줄이는 것에 목적을 두고 있다. 해당 풀 내 ZEC 보유자들은 업그레이드 전 자산을 출금해야 한다. 한편 지캐시의 평균 블록 생성 시간이 75초로 유지된다고 가정할 때, NU7 업그레이드는 한국시간 기준 6일 오전 11시 30분 적용될 것으로 전망된다. 출처 : 코인니스 / Realtime Coin News/COINNES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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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과세 2029년까지 2년 더 유예…이번이 4번째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1105905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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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