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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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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trobedzielepsze/3236/6273621376396628659
✅ 솔라나와 써클 히스토리 1. 옛날 옛적부터 페이먼트 섹터를 탐내던 솔라나와 USDC가 페이먼트로 사용되길 원하던 써클은 파트너십을 맺음 2. 실제로 솔라나 페이도 같이 추진하였지만 FTX 여파로 흐지부지 됨 3. 솔라나 생태계가 고전하는 동안 써클의 찐 깐부 코베는 BASE 출시 + 솔라나 위치를 노리는 신흥 생태계 여럿 등장 4. 솔라나는 밈코 2차 전성기 후 디파이를 좀 더 보강하고자하는 움직임 생김 5. 이런 분위기 아래 솔 생태계 USDC 수익으로 BASE 혹은 기타 생태계 투자하는 써클을 아니꼽게 보는 시선이 나타남 6. RWA 토큰화 붐 + Perp DEX 붐에 맞춰 생태계 방향성 정립 -> 재단은 스테이블코인 + RWA Perp를 밀어줄 예정 7. 그 와중에 Drift 해킹 + 써클의 방관 -> 테더가 100M 이상 지원 ✍️ 한 동안 미국 대표 생태계였던 솔라나는 USDC와 연이 오래되었음. 초반 끈끈하던 관계는 솔라나의 부진과 USDC의 확장으로 많이 헐거워진 상태였는데 이번 Drift 해킹이 마침표를 찍어준듯함. 최근 솔 생태계 성장을 위해 영입된 Seraphim이 늘 USDT가 USDC보다 좋은 선택이라 생각해왔다고 공개적으로 트윗한 걸 보면 솔 생태계에서 USDT의 확장은 뻔히 보이는 미래일듯. 같은 의미에서 곧 있을 Solstice의 TGE도 꽤 중요하지 않을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