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we’re launching Claude Design, a new Anthropic Labs product that lets you collaborate with Claude to create polished visual work like designs, prototypes, slides, one-pagers, and more.
요즘 인스타에 바이브 코딩으로 만든 제품에 대한 광고가 많이 떠서 끄적여 보는 잡설
- 잘 만든 앱들도 있지만 분명 어디선가 강의에서 판 템플릿을 따와서 만든 제품들이 많이 보인다.
- 특정 분야의 사람들의 니즈를 잘 타겟한 제품들도 꽤 보이는데, 시험 공부 자료 넣으면 기출 문제 만들어주거나, 자소서 리뷰 및 작성 프로덕트라던가.
- 생각해볼 점은 바이브 코딩에 익숙한 우리로써는 "해당 제품을 직접 만들면 되는거 아닌가" "왜 돈주고 쓰나" 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그들이 타겟하는 대상 중 바이브 코딩에 대해 알고 있거나 알더라도 해본적이 있을까 하면 거의 없을 확률이 높다. 즉 제품만 괜찮다면 트래픽 / 구매를 발생시킬 여지는 충분히 있다.
- 다만 그 제품의 성장 가능성에 대해 생각해봐야 하는데, "현금 흐름"을 만들어 낸다 관점에서는 충분히 유의미 하겠지만서도 같은 아이디어를 누구나 쉽게 만들어낼 수 있고 그 과정에서 소비자에게 비용을 청구하는 행위가 더 힘들어진다.
- 그래서 초기 아이디어로 우선 유저를 확보하고 그 안에서 유저가 다른 제품을 넘어가기 쉽지 않도록 전환 비용을 올릴 수 있는 기능 (락인 효과 / 네트워크 효과) 등을 만들어내는 방향을 생각하야 하는데...이 마저도 그 규모가 거대하지 않으면 손쉽게 대체가 가능한 수준이 되어버린다.
- 결국 바이브 코딩이라는 "네러티브"에 기반하여 AI가 해당 제품의 "코어 가치"라고 한다면 경쟁력 자체가 지속적이지 않으면 이미 규모가 있는 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