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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Count506
3달 전
..
몇일 사이에 이를 보여준 예시 - PSA의 TCG 디지털 플랫폼 런칭 : - Claude의 디자인 런칭 : https://www.anthropic.com/news/claude-design-anthropic-labs 플랫폼 자체가 "서비스" 제공으로 시작해서 하나의 메가 유통 채널이 되어 버리는 케이스.
Anthropic
Introducing Claude Design by Anthropic Labs
Today, we’re launching Claude Design, a new Anthropic Labs product that lets you collaborate with Claude to create polished visual work like designs, prototypes, slides, one-pagers, and more.
davidanecdotekr/4627/598666331129191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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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eybullkr/6105065466465726923
Anecdote
@davidanecdotekr
인생 그리고 부에 대한 이야기
최근포스팅
그나저나 트럼프는 예고되었던 월 1억 5천짜리 프라이빗 방(?) 진짜로 런칭해버렸다. 구독하면 트럼프가 만든 소셜 미디어에서 트럼프의 트윗을 가장 먼저 받아 볼 수 있는 서비스. 이게 법적으로 가능한것도 신기하고 과연 어떤 파장을 가져올까. https://x.com/kobeissiletter/status/2083607441355297211?s=46
viewCount373
1일 전
최근 포필러스의 메타마스크 관련 리서치에 에이전트 페이먼트에 관한 내용이 있다. 최근 이 분야에 관심을 갖고 살펴보면서 지금까지 내린 결론은 두 가지다. - 블록체인이 반드시 에이전트 거래의 메인 인프라가 될 필요는 없다. - 다만 에이전트의 자본 효율성 측면에서 블록체인과 스테이블코인은 충분히 매력적인 인프라가 될 수 있다. 에이전트는 기존 웹2 인프라에서도 트레이딩을 하거나 필요한 물품과 서비스를 구매할 수 있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수수료다. 에이전트가 수많은 마이크로페이먼트를 반복하게 되면, 기존 결제 인프라에서 발생하는 수수료 역시 무시하기 어려운 수준으로 누적될 수 있다. 그런 점에서 스테이블코인과 블록체인은 사용자가 요청한 거래와 워크플로우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기존 결제 인프라의 비용을 줄이거나 대체할 수 있는 매력적인 선택지다. 리서치에서도 가볍게 언급되지만, 블록체인이 제공하는 결합성(composability) 역시 에이전트에게 중요한 가치가 될 수 있다. 하나의 체인 안에서 통합된 유동성과 다양한 프로토콜을 활용할 수 있다면, 에이전트는 복잡한 거래와 전략도 더 효율적으로 실행할 수 있기 때문이다. 에이전트가 사용자의 의도에 따라 다양한 작업을 대신 수행하는 시대는 앞으로 더욱 고도화될 것이다. 초기 경쟁에서는 이 모든 과정을 얼마나 자연스럽고 매끄러운 사용자 경험으로 제공할 수 있는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런 의미에서 메타마스크는 Agent Wallet 을 도입하고 개발자 중심의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물론 아직은 일반 사용자가 쓸 수 있는 수준은 아니라고 느껴지는데 곧 누구나 어렵지 않게 활용할 수 있는 수준까지 발전했으면 한다.
viewCount357
1일 전
다시 한번 리마인드 하지만 과한 레버리지와 할부는 인생을 망친다 (경험담) 그래서 가능하면 신용카드 사용을 줄이고 대부분 체크카드를 쓰는 중.
viewCount534
4일 전
요즘 인스타에 바이브 코딩으로 만든 제품에 대한 광고가 많이 떠서 끄적여 보는 잡설

- 잘 만든 앱들도 있지만 분명 어디선가 강의에서 판 템플릿을 따와서 만든 제품들이 많이 보인다. 

- 특정 분야의 사람들의 니즈를 잘 타겟한 제품들도 꽤 보이는데, 시험 공부 자료 넣으면 기출 문제 만들어주거나, 자소서 리뷰 및 작성 프로덕트라던가. 

- 생각해볼 점은 바이브 코딩에 익숙한 우리로써는 "해당 제품을 직접 만들면 되는거 아닌가" "왜 돈주고 쓰나" 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그들이 타겟하는 대상 중 바이브 코딩에 대해 알고 있거나 알더라도 해본적이 있을까 하면 거의 없을 확률이 높다. 즉 제품만 괜찮다면 트래픽 / 구매를 발생시킬 여지는 충분히 있다. 

- 다만 그 제품의 성장 가능성에 대해 생각해봐야 하는데, "현금 흐름"을 만들어 낸다 관점에서는 충분히 유의미 하겠지만서도 같은 아이디어를 누구나 쉽게 만들어낼 수 있고 그 과정에서 소비자에게 비용을 청구하는 행위가 더 힘들어진다. 

- 그래서 초기 아이디어로 우선 유저를 확보하고 그 안에서 유저가 다른 제품을 넘어가기 쉽지 않도록 전환 비용을 올릴 수 있는 기능 (락인 효과 / 네트워크 효과) 등을 만들어내는 방향을 생각하야 하는데...이 마저도 그 규모가 거대하지 않으면 손쉽게 대체가 가능한 수준이 되어버린다. 

- 결국 바이브 코딩이라는 "네러티브"에 기반하여 AI가 해당 제품의 "코어 가치"라고 한다면 경쟁력 자체가 지속적이지 않으면 이미 규모가 있는 회
Anecdote
요즘 인스타에 바이브 코딩으로 만든 제품에 대한 광고가 많이 떠서 끄적여 보는 잡설 - 잘 만든 앱들도 있지만 분명 어디선가 강의에서 판 템플릿을 따와서 만든 제품들이 많이 보인다. - 특정 분야의 사람들의 니즈를 잘 타겟한 제품들도 꽤 보이는데, 시험 공부 자료 넣으면 기출 문제 만들어주거나, 자소서 리뷰 및 작성 프로덕트라던가. - 생각해볼 점은 바이브 코딩에 익숙한 우리로써는 "해당 제품을 직접 만들면 되는거 아닌가" "왜 돈주고 쓰나" 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그들이 타겟하는 대상 중 바이브 코딩에 대해 알고 있거나 알더라도 해본적이 있을까 하면 거의 없을 확률이 높다. 즉 제품만 괜찮다면 트래픽 / 구매를 발생시킬 여지는 충분히 있다. - 다만 그 제품의 성장 가능성에 대해 생각해봐야 하는데, "현금 흐름"을 만들어 낸다 관점에서는 충분히 유의미 하겠지만서도 같은 아이디어를 누구나 쉽게 만들어낼 수 있고 그 과정에서 소비자에게 비용을 청구하는 행위가 더 힘들어진다. - 그래서 초기 아이디어로 우선 유저를 확보하고 그 안에서 유저가 다른 제품을 넘어가기 쉽지 않도록 전환 비용을 올릴 수 있는 기능 (락인 효과 / 네트워크 효과) 등을 만들어내는 방향을 생각하야 하는데...이 마저도 그 규모가 거대하지 않으면 손쉽게 대체가 가능한 수준이 되어버린다. - 결국 바이브 코딩이라는 "네러티브"에 기반하여 AI가 해당 제품의 "코어 가치"라고 한다면 경쟁력 자체가 지속적이지 않으면 이미 규모가 있는 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