ㄴ 왜 이러는걸까? 기싸움인가? 에 대해 생각해보면...
특히 사과문을 잘 읽다보면 느껴지는데, 대수롭지 않은듯 뭉개고 넘어가지만 결국 이번 사건은 사용자가 걸어둔 안면인식을 비롯한 다양한 보안장치가 뚫린 것이 명백하기 때문에, (가까운 지인이 했는지등은 사실 큰 상관이 없죠 결국 본인이 한게 아니니까)
이후 파급을 생각하면 거래소 측에서도 보상등의 이야기를 함부로 할수도, 저자세를 취할수도 없는 속사정이 살짝 느껴집니다. (나중에 또 비슷한 사례가 나올 수 있는데, 거래소 입장에서 너무 불리한 선례를 만들고 싶지 않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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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