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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Count518
1시간 전
잠을 잘려고 하면 매일 해킹이 터지니 잠을 수 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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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 살목지 보신분 재밌나요?다음 - 에혀 또 여기 ;;
moneybullkr/6105065466465726923
Anecdote
@davidanecdotekr
인생 그리고 부에 대한 이야기
최근포스팅
오늘 AI 랑 문화 관련 텔방 운영하시는 승오님한테 AI 영상 과외 받고 왔는데, 아예 새로운 세계가 있다는걸 깨달아버렸습니다. 주요 내용은 Gemini 처럼 범용 모델로 영상 만드는거 말고 로컬에서 다양한 모델로 원하는 형태로 영상 만드는 법을 배웠는데, 신세계네요. 저도 배운거 좀 써서 이것저것 만들어볼건데 나중에 혹시라도 강의 여신다고 하면 꼭 들어보시는거 추천.
viewCount399
5시간 전
이런거 보면 아무리 생각해도 기관이 온체인으로 온다라는 네러티브는 진짜 크립토 프로젝트들의 부푼 망상에 가깝지 않나라고 생각. 여전히 디파이 리스크 요소들이 너무 많고 4월 밖에 안됬는데, 26년도에만 온체인 해킹 규모가 1조가 넘어간다. 근데 여기에 기관이 자산을 적극적으로 넣을 수 있는가?
viewCount566
12시간 전
예전에 일하면서 직접 리스테이킹 + DVN 세일즈 했던 경험을 되돌려서 생각해보면... 1. DVN의 탈중앙화에 대한 니즈가 프로토콜들에게 거의 없었다고 느낌. DVN의 가지는 헤자가 입맛에 맞게 보안 수준을 설정할 수 있는거라고 하지만, 이를 크게 신경쓰는 팀이 없었음. 이들에게 중요했던건 보안성을 올림으로써 얻어지는 비즈니스적 "이점"이 무엇인가인데, 이 부분이 불명확했기에 그냥 DVN을 대부분 기본 설정으로 쓰게 됨. 2. 리스테이킹된 이더에도 아이겐 쪽에는 루핑된 즉 레버리지의 레버리지를 낀 이더가 매우 많았음. 즉 만약 아이겐에서 슬랠싱 및 뭐가 터지면 연쇄로 터지는 구조가 분명 존재해왔음. 그래서 실제로 이런 리스테이킹된 이더가 보안용으로 쓰이기는 쉽지 않았고 정작 디파이에서 이자 파밍만 하는 구조로 쓰였는데, 브릿지 보안 이슈로 다른 각도로 일이 터진것. 구체적인 이유에 대해서는 더 조사가 되겠지만 기본적으로 업계 전반에 보안 / 안정성에 대한 안전 불감증이 팽배하다고 느낌.
viewCount933
13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