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그램 채널 주요 소식 모아보기
넘쳐나는 크립토 뉴스! 양질의 컨텐츠만 큐레이션해서 보여드려요.
BITMAN X는 암호화폐와 관련된 데이터들을 취합 및 제공하는 정보 서비스이며 이용자의 투자 의사결정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광고 문의
teleg
  • 전체보기
  • 뉴스/정보
  • 현물/선물트레이딩
  • 에어드랍/이벤트
  • 상장관련
viewCount1
2달 전
shampoo1004/90433/6284983403140550377
목록으로 돌아가기텔레그램 링크 바로가기
이전 - 다음 -
샴푸의코인드림팀(뉴스&정보창고)
@shampoo1004
#코인정보#뉴스#비트코인#이더리움#코인뉴스#리플
최근포스팅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030/0003443157?ntype=RANKING
viewCount1
1시간 전
미국 기반 거래소, 자산운용사, 은행 등 암호화폐 수탁 기관들의 비트코인 보유량이 상승장에 선행하는 경향이 있다고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크립토선문(Crypto SunMoon)이 크립토퀀트 기고문을 통해 전했다. 그는 미국 기반 수탁 기관들의 BTC 보유량이 미국 외 지역 기관의 보유량 대비 많아질 때 상승장이 시작되는 경향이 있었다. 하지만 현재 미국 기반 수탁 기관들의 BTC 보유량은 늘어나지 않고 있다. 미국 기반 수탁 기관들의 BTC 보유량이 늘어나기 전까지는 현재의 박스권 횡보 장세가 다소 지속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출처 : 코인니스 / Realtime Coin News/COINNESS KOREA
viewCount2
3시간 전
7월 1일 ( 정오 ) 간추린 코인뉴스 [이란 혁명수비대 호르무즈 해협 단독 통제권 보장 없으면 재봉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이란 혁명수비대가 중재측에 도하 회담에서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이란의 단독 통제권을 보장받지 못할 경우 해협을 다시 봉쇄하겠다고 통보했다. 혁명수비대는 또한 미국 등이 오만 측에 가까운 해협 남부 수역을 통해 선박을 항행시키려는 계획을 철회할 것을 요구했다. [그레이스케일 솔라나, 대규모 앱 지원 네트워크로 진화… 일일 트랜잭션 1억 건 돌파] 그레이스케일(Grayscale)의 리서치 총괄 잭 판들(Zach Pandl)은 솔라나가 대규모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할 수 있는 블록체인 네트워크로 진화했으며, 현재 1,000개 이상의 탈중앙화 애플리케이션을 유치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2026년 들어 솔라나는 초당 평균 1,200건 이상의 트랜잭션을 처리하며 일일 트랜잭션 수 1억 건을 돌파했다. 일일 활성 사용자 수는 약 430만 명에 달하며, 약 1억 달러의 트랜잭션 수수료 매출을 기여했다. 그레이스케일은 솔라나 생태계가 탈중앙화 금융(DeFi), 소셜 트레이딩, 탈중앙화 물리적 인프라 네트워크(DePIN)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고 있다고 짚었다. 그레이스케일은 솔라나가 이처럼 풍부한 애플리케이션 생태계를 통해 온체인 활동을 지속적으로 창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SOL 보유자들에게 네트워크의 장기적 성장에 따른 투자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미 SEC, 예측시장 등 암호화폐·온체인 혁신 상품 ETF 승인 검토]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예측 시장 등 암호화폐 및 온체인 혁신 상품에 초점을 맞춘 새로운 ETF에 대한 의견을 수렴한다고 밝혔다. SEC는 암호화폐 관련 펀드, 블록체인 기술 기반 투자 기회, 이벤트 계약과 같은 새로운 금융 파생상품 등 다양한 혁신 상품에 대한 시장의 관심에 지속적으로 주목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블룸버그 ETF 애널리스트 에릭 발추나스(Eric Balchunas)는 이는 ETF로 인정될 수 있는 기준을 마련하고 승인 절차를 표준화하며 발행사의 무분별한 승인 시도를 제한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2026년 상반기 글로벌 대형 투자 유치 43억 달러 기록… 예측 시장·AI·결제 섹터가 주도] 통계에 따르면 2026년 상반기 전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로 진행된 14건의 투자 유치) 총액이 43억 달러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본이 가장 주목한 섹터는 예측 시장, 인공지능, 그리고 결제 분야였다.특히 예측 시장 플랫폼인 칼시(Kalshi)가 12억 달러를 조치하며 선두를 차지했고, 폴리마켓(Polymarket)이 6억 달러를 유치했다. 두 플랫폼의 합산 투자 유치액은 18억 달러로, 상위 14개 전체 투자액의 40% 이상을 차지하며 시장의 뜨거운 관심을 증명했다. AI 분야에서는 레플릿(Replit)이 4억 달러, 엑사 AI(Exa AI)가 2억 5,000만 달러, 오픈라우터(OpenRouter)가 1억 1,300만 달러의 투자금을 각각 확보했다. [기업 42%, 글로벌 결제에 스테이블코인 사용 중] 향후 12개월 동안 스테이블코인의 기업 활용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결제 인프라 기업 사이브리드(Cybrid)가 분석했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사이브리드는 설문조사 보고서를 발표, 조사 대상 기업의 42%가 이미 해외 결제에 스테이블코인을 사용하고 있다고 답했다고 전했다. 전체의 88%는 향후 12개월 내 스테이블코인을 사용할 가능성이 높거나 매우 높다고 답했다. 설문조사에 따르면 스테이블코인 사용 기업의 글로벌 결제 비용은 평균 35% 절감됐으며 월 결제액 1억 달러 이상 기업은 평균 최대 47%까지 절감 효과를 본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설문조사는 임원 및 기업 리더 468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140여개 기업 참여 오픈스탠다드, 스테이블코인 오픈 USD 출시 예고] 오픈스탠다드(OpenStandard)가 글로벌 자금 이체를 위한 스테이블코인 오픈USD(Open USD)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오픈스탠다드는 비자, 스트라이프, 마스터카드,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블랙록, BNY, DBS, 코인베이스, OKX, 메타마스크, 아베, 리플, 파이어블록스, 솔라나, 폴리곤 등 결제·암호화폐 기업 140곳 이상이 참여한 거버넌스다. 오픈USD는 기업이 비용 부담 없이 대규모로 발행 및 상환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예치금 자산 수익에서 일부 관리 수수료를 제외한 전액을 파트너에 반환하는 원칙을 채택했다. 또 단일 발행사가 통제하는 대신 오픈스탠다드와 파트너로 구성된 이사회가 거버넌스를 운영한다. 오픈스탠다드는 올해 말 오픈USD를 정식 출시, 결제 수요에 맞춘 인프라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영국 투자자들, 바이낸스에 $2억 규모 집단 소송 제기...불법 레버리지 상품 판매] 영국 암호화폐 투자자 1700여명이 바이낸스와 설립자 자오창펑을 상대로 2억 달러 규모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고 로이터가 전했다. 원고들은 바이낸스가 현지 금융감독청(FCA)의 2021년 판매 금지 조치 전후로 레버리지 상품을 불법으로 판매해 금융서비스시장법을 위반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반면 바이낸스 측은 법적 의무를 준수했다며 이번 소송에 적극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매체는 바이낸스는 2023년에도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로부터 불법 파생상품 거래소 운영 혐의로 고소당한 뒤 유죄를 인정, 43억 달러 규모 벌금에 합의한 바 있다. 영국 법원의 판결 결과는 향후 거래소들의 책임 범위를 규정할 선례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스트라이브 CEO 우선주 SATA 발행 일시 중단 여부 피드백 달라] 비트코인 매입 기업(DAT) 스트라이브(ASST) CEO 매트 콜(Matt Cole)이 우선주 SATA 발행 일시 중단과 관련한 시장 피드백을 요청한다고 X를 통해 전했다. 그는 지난 30일 동안 SATA의 공매도 잔고가 약 100만주 증가했고, 주식 대여 비용이 커진 상황이다. SATA는 여전히 액면가 100 달러를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지만, 일부 투자자들은 액면가가 상한선으로 작용할 것으로도 믿고 있다. 우선주 발행을 중단하거나 조절할 수 있도록 하는 경우 단기 변동성은 커질 수 있지만, ASST와 SATA의 장기 안정성에는 긍정적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SATA는 지난 26일 역대 최저가인 80.50 달러까지 도달했지만, 30일(현지시간) 종가는 91.05 달러를 기록했다. 최근 시장에는 스트라이브, 스트래티지(MSTR), 비트마인(BMNR) 등 우선주를 활용한 암호화폐 매입을 채택한 기업들의 배당 중심 우선주 발행에 대한 우려가 퍼져 있다. 암호화폐 하락으로 수요가 부족한 상황에서 이들이 보유한 재원을 소진하는 경우 보유 암호화폐를 매각해 우선주 배당을 충당할 수 있다는 것이다. 개별 기업 측은 이같은 죽음의 소용돌이(Death Spiral) 가설을 일축하면서도, 보유 암호화폐 처분 관련 입장은 명확하게 밝히지 않고 있다. [로이터 트럼프, 작년 암호화폐 사업으로 $14억 이상 수익 챙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해 암호화폐 사업을 통해 총 14억 달러 이상의 수익을 기록했다는 내용이 발표됐다. 로이터에 따르면 미국 정부윤리청에 제출된 2025년 연례 고시에는 트럼프가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로 5억 달러 이상, 밈코인 트럼프(TRUMP)로 6억3500만 달러 이상, 각종 암호화폐 사업을 통한 추가 사업 등으로 수익을 냈다는 내용이 공개됐다. 로이터는 이번 공시는 트럼프 일가가 암호화폐 분야에서 거둔 수익 규모를 명백히 보여주고 있다. 트럼프 일가가 트럼프 재임 이후 암호화폐 사업을 통해 거둔 수익은 최소 23억 달러 이상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트럼프, 백악관 측은 이와 관련한 논평 요청에 응하지 않았다. [암호화폐 상승장, 美 수탁 기관 BTC 보유량 늘어난 뒤에 왔다]
viewCount2
3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