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브 엄마가 Bags fee 쌓인거 계속 클레임해서 코베 출금 + 이더 트윗 팔로잉 취소하면서 "그 애미없는 시나리오" 각에 슬슬 현실성이 생김. 걍 생각나는대로 써보면
1. 이더 플립은 불가능할거라 생각하고 이제 엄마가 트윗을 어떻게 쓰느냐에 더 피곤해지느냐 마냐가 갈리는건데, 스탠스에 따라서 백스가 하루 정도 15~20m 까진 갈 수도 있을 것 같음. 백스가 메인 러너로 잘 갔던건 "백스 말고는 대체재가 없는 상황" 말곤 없었음.
2. 이더 아스테는 일론이 컨펌한 순간 그냥 마스코트 코인이 된거라 저 어머니랑의 본딩 여부는 이제 그닥 중요한 요소가 아님. 그 피넛조차도 원주인은 코인 존나 싫어했었음. 그러다 나중엔 본인이 직접 런칭하고
3. 엄마쪽 리스크가 언젠가 한번은 겪어야할 스트레스 테스트였는데 상방을 더 본다면 매를 지금 맞는게 나을 것 같음
Asteroid
1. liv라는 소녀가 있었음. 우주 테크쪽에 관심이 많아서 일론이랑 직접 인터뷰도 하고, 24년엔 일론 강아지 Floki 얼굴 보고 Asteroid 라는 시바 마스코트 만들었던게 스페이스X 미션 마스코트로 선정도 됐음
2. 암투병하다가 최근 하늘로 감. 사망 직전에 일론이랑 전화 통화 하기로 했다가 못 물어본 것들이 있었는데, liv 엄마가 Glenn이라는 사람이랑 인터뷰했던 트윗이 바이럴타서 해당 목록이 일론한테 감(일론은 이미 화환이랑 이거저거 보냄)
3. 해당 목록 마지막 항목에 "Asteroid를 스페이스X의 마스코트로 지정해줄 수 있나요?"라는게 있음
4. 일론이 "곧 답변 드리겠습니다"라고 남긴게 7시간 전
5. 재료만 놓고 보면 26년에 나올 수 있는 쉿코인 재료 중에 이걸 넘어설건 없어보임
- 스페이스X 곧 IPO
- 플로키가 모티브라 도지 시바 플로키가 비교군
- 일론이 "어려울 것 같네요" 라고 하는 그림은 안그려짐. 뭐라도 해줄거라 생각
- "화성가는 스타십에 아스테로이드 로고 박는 상상함", "넥스트 도지", "넥스트 플로키", "스페이스X 공식 마스코트" 등 꿈꾸게 만드는 캐치프레이즈 가능한게 존나 많고 트리거도 존나 많음.
6. 선택받을 코인 후보는 3개가 있음
1) ETH
장점 : 24년에 이미 4M 달성. 24~25년에 0.5% 물량 병원에 이미 기부해서 선행도르 적립. 25년 8월까지 계속 활동하면서 liv 투병 사실도 언급. liv 엄마 트윗 계정이랑도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