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네트워크 활동이 좀 이상하게 바뀌는 중임.
예전엔 비트 거래라 하면
고래 지갑 이동, 거래소 입출금, 기관 물량 이런 큰돈 싸움 느낌이었는데
요즘은 소액 트랜잭션이 전체 거래의 약 80%까지 올라왔다고 함.
뭐냐 이거?
비트 들고 기도만 하는 놈들만 있는 게 아니라
실제로 네트워크에서 계속 뭐 처만지고 있다는 거임.
인스크립션이든 토큰이든 온체인 장난질이든
어쨌든 블록 공간 수요는 계속 생기는 중.
거래 금액은 작아도 수수료는 나가고
그 수수료가 채굴자한테 들어가니까
네트워크 보안에도 붙는 구조임.
고래 몇 놈이 큰돈 옮기는 장이 아니라
개미들까지 작은 거래로 존나게 비비는 그림으로 바뀌는 중이다.
가격만 쳐다보다가
네트워크 데이터 놓치면 또 뒤통수 맞음 ㅋㅋ
비트가 죽었네 뭐네 해도
뒤에서는 계속 뭔가 돌아가고 있음.
진짜 죽은 놈은 네트워크가 아니라
고점에서 풀매수 박고 앱 지운 놈들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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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