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Graph, 스테이블코인 규제 대응을 위한 온체인 데이터 인프라를 강조
✔️스테이블 코인 규제 흐름
1. 유럽연합의 가상자산시장법(MiCA) 시행
- Markets in Crypto-Assets Regulation의 약자
- 쉽게 말해 유럽에 모두 적용되는 크립토 기본법
- 곧 7월 1일부터 EU에서 MiCA 유예기간이 공식 종료
- MiCa 기준을 충족 못한 거래소나 프로젝트들은 EU에서 서비스 제한 가능성
2. 미국 지니어스법(GENIUS Act)의 입법진행
- Guiding and Establishing National Innovation for U.S. Stablecoins Act 의 약자
- 1:1 준비금, 발행사 라이센스, 투자자 보호등의 요건을 통해 스테이블 코인을 합법적인 제도권 안으로 품으려는 규제 프레임워크
✔️규제 구체화와 '운영 인프라'의 중요성
- 이제는 규제 도입 시점에 맞춰 즉시 대응할 수 있어야 함
- 다양한 종류의 스테이블 코인은 각각 리스크와 요구 데이터가 다른만큼 맞춤형 모니터링이 필요
- 더그래프의 고성능 데이터 처리 기술인 'Substreams'는 다수 체인의 스테이블코인 발행, 상환, 전송 활동 데이터를 구조화하여 기관의 내부 시스템 및 리스크 관리 환경으로 실시간 전달
- 더그래프의 'Amp' 는 자체 환경 내에 변경 불가능한 검증된 기록을 확보함으로써 규제 감사에 완벽히 대응 가능
:: Comment ::
지니어스법등의 도입으로 기준이 명확화되면, 스테이블코인들은 앞으로 점점 세부 규정 수립이 중요해질 수 있습니다. 더 그래프는 이에 맞춰 스테이블코인마다 맞춤형으로 준비자산과 거래 흐름을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는 온체인 데이터 인프라를 미리부터 구축해두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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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