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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Count2466
2달 전
예전에 스타트업판에 이야기가 좀 나오던 것 중에 틀딱들이 운영하는 인쇄소 같은 올드스쿨 비즈니스를 매입해서 온라인 마케팅 돌리고 시스템 선진화 시켜서 밸류업시키면 좋다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요즘 AI 나 로봇의 발전을 보고 있자니... 그런 기회가 여기저기 더욱 많을 것 같음. 누가 꿀통 좀 알면 저한테 DM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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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ak00/6080387129843757645
돈타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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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vip초청행사 후기> 저는 사실 제가 왜 초대를 받은지 잘 모르겠습니다. 예전에 바이비트에서 초대되어 갈땐 대회에 입상하면 초대를 해 주는 방식이었거든요. 좌우지간... 바이비트 갈라에서 워낙 재밌게 시간을 보낸 경험이 있기도 하고 육아탈출 기회이기도 해서 출발을 결심 했습니다. 출발을 결심하기 좀 애매했던 것이... 바이비트와는 달리 동반인을 데려가는 것이 불가능했기 때문... 혼자하는 여행을 한번도 안 해본 저는 너무 지루한 시간을 보내게 될까 불안했습니다. 실제 가보니 그것은 기우였고.. 전 의외로 혼자 여행하는 거 좋아하는 사람이었습니다. 도착을 해 보니 의외로 다들 서로 아는 사람끼리 함께 초대를 받고와서... 저처럼 쌩으로 혼자 온 사람은 꽤나 드물어 보였습니다. 그리고 전 일반석 끊어주길래 일반석 타고왔는데... 저 같은 거지를 제외하고는 모두들 알아서 비즈니스로 업그레이드 해서 타고 온 것 같더라구요... 리조트에 도착해서는 체크인 할 때 디파짓을 내라고 하길래... 잉??? 하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아니 vip 행사에 왔는데 뭔 디파짓을 내가 따로 내!! 이때부터 느낌이 좀 쎄했는데.... 준비된 행사는 바이낸스 기능설명서를 읽어주는 수준이었고.... 레크레이션은 그냥 리조트에 원래 준비되어있는 허접한 활동이었습니다. 솔직히 예전에 초대받았던 바이비트 와는 좀 비교가 많이 되긴 했어요. 음식도 주구장창 똑같은 태국음식만 주고 섬에 가두어두니... 너무 괴로웠는데... 중간에 흑냠님이 섬밖에서 불닭볶음면을 배달시켜와줘서 그거 먹고 버텼음. 전체적으로 일정은 만족스럽지 못 했으나... 그냥 넓은 풀빌라에서 간만에 혼자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것이 굉장히 힐링 되는 시간이어서 좋았습니다. 실제로 음식이 안 맞아서 샐러드만 왕창먹고 푹 쉬었더니 앓던 병들이 호전되었습니다. 소수의 행사 참가자들과 바이낸스 직원들끼리 모여앉아 자유롭게 질의응답하는 시간도 있었는데... 모든 질문은 코인이 아닌 주식과 관련되어있었어요. 그리고 놀랍게도 그 자리에있던 유일한 한국인인 저 빼고 모든 국적의 사람들이 하이닉스 홀더이기도 했습니다. 뭐 한것도 별로 없는데 지금 떠올려보면 괜찮았던 여행으로 기억에 남네요. 내가 의외로 혼자 하는 여행도 좋아한다는 것을 발견한 것이 가장 좋은 것 같기도....
viewCount1462
7시간 전
저는 이번 하락도 그렇고... 직전 상승에서 종목이 극한으로 압축되면서 삼성전자까지 페이드 아웃당한 것을 보면 국장 유동성이 아랫돌 빼서 윗돌을 괴어야 하는 상태가 아닌가 ...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시장에 유동성이 흘러 넘치는 분위기는 아니란 것이죠.. 하닉 adr이 그걸 채워줄 수 있을랑가는 잘 모르겠습니다. 좌우지간 제가 느끼는 수급상태에서는 이전 고가 근처에 정리할 수 있으면 최선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 홀딩 중임.
viewCount3452
12시간 전
저점에 잘 주우면 이제 우리는 갈림길에 서게 됩니다. 외바닥이 아닌 경우가 많으니 잘먹었습니다 하고 먹고 나간다 (하루만에 두자리 수익률 존나 맛있쥬?) 혹은 어렵게 잡은 자리이니 끌고 가본다 (제발 외바닥이어라!!) 이건 개개인의 성향이나 보는 뷰에 따라 달린 것 같고 저는 대부분 바로 익절하는 성향입니다만... 이번엔 워낙 삼전하닉이 각을 안주다가 준거라.... 또 낼름 팔면 못잡아서 받는 스트레스가 클 것 같아서 걍 들고가보려고 합니다. 롱숭이 모드 on
viewCount3052
15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