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모멘텀 살아난 BTC, 다음 목표 $85,900"]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휴전 연장 소식으로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살아나며 비트코인이 수주간 이어지던 $65,000~$75,000의 지루한 박스권을 깨고 상승 랠리 신호탄이 켜졌다고 코인데스크가 보도했다. 온체인 데이터에 따르면 거래소 BTC 잔고는 수년 내 최저치인 267만 개까지 떨어지며 '공급 쇼크'가 현실화되는 모양새다. 기술적으로는 100일 이동평균선을 돌파해 다음 타깃인 200일 이평선($85,900)을 향한 모멘텀을 형성 중이라고 매체는 덧붙였다.
coinness

3
13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