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OTT 자금을 받은 영화/드라마가 많아져서
흥행과 관련 없이 판권부터 엑싯하고 시작함
그래서 1화만 보거나 예고편만 보면
"우와 소재 잼있겠다" 싶은 영화 위주로 제작됨
(투자 심사도 완성 전 작품을 볼테니...)
제작자 입장에선
이미 엑싯을 하고 시작해서 그런가
헝그리정신이 없다보니 디테일한 부분이
많이 실망적인 작품이 한가득임
00년 ~ 18년 사이 영화들에 눈높이가 맞춰진 사람들 입장에선
흥행한 영화나 드라마를 보더라도
"엥? 이게 잼있다고?" 싶은 반응들이 많아진듯
소재가 참신해진 만큼
유튜브 리뷰로 살짝살짝 맛 보는게 더 잼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