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당제약 급락 등 바이오 리스크…코스닥 ‘박스권 고착’ 우려
코스피가 신고가를 경신하는 ‘불기둥 장세’와 달리 코스닥은 상승 제한 흐름 지속.
핵심 원인은 바이오 대형주 신뢰 훼손과 수급 이탈.
삼천당제약은 공시 논란·블록딜 이슈 겹치며 한 달 만에 반토막 급락.
알테오젠 역시 계약 공시 논란 이후 하락세 지속.
4월 들어 기관 -1.5조, 외국인 순매도 이어지며 개인만 매수 방어.
바이오뿐 아니라 원전·로봇·2차전지 일부까지 자금 이탈 확산.
시장에서는
코스피(대형주·외인 수급) vs 코스닥(신뢰 훼손·수급 붕괴)
뚜렷한 디커플링 구조로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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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