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5일 ( 정오 ) 간추린 코인뉴스
[문페이, 뉴욕서 가상 계좌 서비스 출시]
암호화폐 결제 네트워크 문페이(MoonPay)가 뉴욕주에서 법정화폐-스테이블코인 연결 가상 계좌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은행 인프라 없이 API 연동만으로 자동 환전 및 정산을 지원한다. 이번 서비스는 앞서 인수한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플랫폼 아이언(Iron)의 기술을 활용한 것이다.
[OKX, 비트고 이용 미국 기관에 외부 정산 서비스 제공]
OKX가 미국 기관 고객 대상으로 비트고(BTGO)의 외부 정산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비트고에 암호화폐를 보관 중인 기관들이 OKX에서도 거래를 진행할 수 있게 됐다. 매체는 이번 행보는 지난 3월 초 인터컨티넨탈 익스체인지(ICE)가 OKX에 250억 달러의 기업 가치를 인정하며 투자하고 이사회 의석을 확보한 이후 나온 주요한 인프라 구축 사례라고 부연했다.
[바이낸스, 체크카드 페이지 오픈]
바이낸스가 체크카드 페이지를 오픈한 것으로 나타났다. 4월 30일(현지시간)까지 이용자 등록을 받으며, 등록 이용자에겐 해당 지역 서비스가 정식 출시될 때 알림이 전송된다는 설명이다. 바이낸스 체크카드는 마스터카드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운영되며, 이용자는 바이낸스 언 계정에 보유 중인 USDT, USDC, FDUSD, BNB 등을 일상생활 결제에 사용할 수 있다. 결제액의 3%는 환급(캐시백)되며 연회비나 발급 수수료도 받지 않는다. 아울러 가상카드도 제공돼 신청 즉시 애플페이, 구글월렛을 통한 결제도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웹3 인프라 기업 클러스터 프로토콜, $500만 투자 유치]
웹3 인프라 기업 클러스터 프로토콜이 다오5가 주도하는 투자 라운드에서 500만 달러를 유치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이번 투자에는 페이퍼벤처스, JPEG 트레이딩, 메이플블록 캐피털 등이 참여했다. 투자금은 EVM 생태계를 위한 브라우저 기반 코딩 IDE 개발에 활용될 예정이다.
[텔레그램 CEO 톤 네트워크 수수료, 6분의 1로 인하]
텔레그램 CEO 파벨 두로프가 톤(TON) 네트워크 거래 수수료가 일주일 안에 6분의 1로 줄어들어 건 당 약 0.00039 TON(0.0005 달러)까지 낮아지고, 네트워크 부하와 관계없이 고정될 것이라고 X를 통해 밝혔다.
[앤트알파, $918만 XAUT 바이낸스 입금]
테더 파트너사 앤트알파(Antalpha) 추정 주소가 1950 XAUT(918만 달러)를 싱가포르 커스터디 업체 코보에 입금했다고 온체인렌즈가 전했다. 이후 해당 물량은 바이낸스에 입금됐으며, 현재 장외거래(OTC)를 통해 매도되는 중인 것으로 추정된다. 이 주소는 현재 2.17억 달러 규모의 XAUT를 보유 중이다.
[ETH 현물 ETF 순유출 전환...11거래일만]
23일(현지시간)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에서 약 7590만 달러(1125억원)가 순유출됐다고 파사이드인베스터(Farside Investors)가 집계했다. 10일 연속 순유입 끝에 순유출로 돌아섰다. -블랙록 ETHA -2100만 달러 -피델리티 FETH -5130만 달러 -비트와이즈 ETHW -330만 달러 -21셰어즈 TETH -920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ETHE -1090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미니 ETH +1980만 달러
출처 : 코인니스 / Realtime Coin News/COINNESS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