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맛있는 파스타 먹으러 다닌 후기
1. 바위파스타바
• 간이 ㅈㄴ 짬
• 근데 맛은 있음
• 양 적당히 조금조금 나와서 여러게 맛볼 수 있는 게 장점
• 면이 익힘 정도? 이런 거 다 좋았음
• 간이 짠 게 흠
• 생면 파스타인데 진짜 먹고 지금까지 내가 먹던 파스타는 스파게티였군아 하고 느낌 맛은 있어
• 요즘 예약 널널한듯
2. 마테오 견문록
• 코인충 사이 바이럴되길래 궁금해서 가봄
• 옥수역에서 ㅈㄴ 멀어 걸어가는 길에 한강변? 으로 걸어갔더니 매연 다먹음
• 맛있고 가성비 진짜 ㅆㅆㅆㅆㅆㅆㅆㅆㅅㅌㅊ 고기도 줘 근데 양갈비 말고 한우가 나았어요
• 근데 간이 약간 짰음 (원래 ㅈㄴ 싱겁게먹어)
• 트러플 띠아린 이거 원래 이런 음식인가 면 ㅈㄴ 불은줄알았음 근데 친구는 이거 맛있댔어
• 난 거 스파게티면 튀긴거? 같은 거 주는데 그게 젤 맛났음(원래 바삭바삭한거 좋아해)
3. 오스테리아 샘킴
• 라따뚜이?? 문어랑 랍스타리조또 그리고 뭔 생면 파스타 먹었음
• 가지는 맛있었음
• 간이 전체적으로 심심함 나는 딱좋았고 친구는 심심하댔음
• 생각해보니까 내가 예약 전에 메모에다가 싱겁게해주세요 하고 적었던 것 같기도........
• 문어 나는 삶아져서 나와서 안질겨서 흠 이빨엔 안 끼겠군 하면서 먹었는데 친구는 눅눅해서 아쉬웠다함
• 친구 이빨에 하루종일 낀 거 봣는데 고민하다가 말 못해줌 ㅠㅠㅠㅠ 말해주는 게 나았을까? 고민 ㅈㄴ 함
• 생면파스타 면 안익은것같다고 친구가 말함
• 랍스타 리조또 맛있었어 근데 이것도 밥 뭔가 꼬들거렸음 귀리같은건지 나는 좋았는데 친구는 불호
• 난 꼬들면 좋아해서 오히려 좋았음 근데 꼬들면보다 살짝 설익었던 느낌
• 샘킴 이사람 나중에 거의 식사 시간 끝나갈 때쯤에 슬쩍 기어나옴
• 난 흑백요리사 안봐서 모르고 누가 샘킴인지 몰랐는데
• 친구가 저사람이라고 말해줌 지금까지 다른 사람이 걍 감시만 하길래 그사람인줄알았음
• 나갈 때 계산하려고 하면 직원이 손으로 사진 찍는 흉내 냄 개웃겨서 사진 찍었는데 사진 시발 그사람이 못찍는 걸까? 내가 이렇게 생긴 걸까???? 하고 정병왔어
• 예약 2달 풀예약이라 예약 티켓팅만큼 어려운데 솔직히 그정도인가..? 싶긴 함
• 늦게 취소표 잡은 거라 자리 이상한 곳 받는 줄 알았는데 완전 메인자리에서 묵어서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