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뉴스=김솔아 기자] 27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6.9원 내린 1477.6원에 개장했다.민경원 우리은행 선임연구원은 "오늘 달러·원은 미국, 이란 2차 휴전 협상 불발에도 시장 낙관론이 유지됨에 따라 1470원선으로 하락이 예상된다"고 했다.이어 "주말간 이란이 미국 특사 방문에 앞서 파키스탄을 떠났고, 트럼프가 스티브 위트코프 특사와 재러드 쿠슈너의 파견 일정을 취소하며 지난 주 시장 상승을 주도했던 양국간 평화협상 기대는 교착 상태에 빠졌다"며 "그럼에도 일요일 비트코인이 오히려 상승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