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관계와 커리어의 성취 등 노력을 통해서 자연적으로 분비돼야 할 도파민 체계를 의자 앞에서 딸깍 몇번으로, SNS 몇분으로 손쉽게 생성할 수 있기 때문이 아닐까.
저번 시즌 텔창들 불장때 처럼 "먹을거 없나" 하루죙일 공허하게 붙어서 친목질로 시간 떼우다가
나이만 먹고 인생 뒤로 빠꾸 친 많은 케이스들을 생각해보면, 본인 또한 침식되진 않았는지 스스로 검열해보는 것도 중요한 것 같음.
https://www.youtube.com/watch?v=4PdVOzuyVmY&list=RD4PdVOzuyVmY&start_radio=1
음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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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