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힙합계에는 MC메타가 있었다면... 퍼프덱스에는 GMX가 있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인트로를 이렇게 쓰는 날이 올줄이야..
지금은 하리,엣지엑스,베이스드같은 신세대 래퍼들이 자리를 잡았지만, 그 전에 MC메타 격인 GMX가 있었습니다.
떄는 바야흐로 22~23시즌, 당시 아비트럼에 런칭한 GMX는:
1. FTX 터지고 나서 자금은 온체인에 두는 게 맞다는 분위기가 강하게 형성되고
2. GLP(지금은 LP 개념이 엄청 흔해졌는데, 그 당시는 이정도 아니었음)가 나름 혁신적이라고 느껴졌음
3. 돈이 엄청나게 물리면서 GMX, GLP 수익률이 좋아지는, 원조 하리급(?) 선순환 사이클을 보임
4. 아비트럼같은 L2 메타에 제일 잘 탑승함
등, 많은 이유로 인해 전성기를 맞았던 친구에요.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토큰 에미션도 점점 줄어들고, 경쟁자들이 생기면서 신세대들이 씬에 등장하는 시기가 도래하며 씬의 뒷편으로 자리잡게 되어버린 친구였죠..
#GMX #ko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