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토시 후보’ 아담 백 “기관 자금 유입, 생각보다 느리다… ‘빅샷’들 방어막 될 것”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업계의 전설적인 암호학자이자 비트코인 창시자 ‘사토시 나카모토’의 유력 후보로 거론되는 아담 백(Adam Back) 블록스트림 CEO가 기관 투자자들의 비트코인 시장 진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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