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면 TRON 생태계의 USDT 결제 송금 인프라는 어떤 프로젝트들이 있을까? 🤔
TRON이 USDT 송금망으로 계속 쓰인다면, 그 위에서 진짜 빛볼 수 있는 프로젝트는 뭐냐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요??? 🤔
TRON의 핵심은 결국 USDT 흐름임 ㅇㅇ
그러면 봐야 할 프로젝트도 “이 프로젝트가 TRON 위의 USDT 흐름을 어떻게 흡수하냐” 이 관점으로 봐야 하는거죠 그러니까 알아볼까요?
💋SUN.io / SUN
• TRON 안의 USDT가 스왑, 유동성, DeFi로 넘어가는 관문
• 쉽게 말하면 TRON 위의 환전소 느낌?
💋 JustLend / JST
• USDT 예치·대출 수요를 받는 머니마켓
• 단, JustLend가 커진다고 JST가 무조건 수혜 받는 건 아니긴 해,,
💋stUSDT
• TRON 위 USDT를 단순 송금에서 수익형 상품으로 바꿀 수 있음
• RWA 성격이 좀 있는 것 같긴 함
💋USDD
• TRON의 자체 스테이블코인
• USDT 의존도를 줄이려는 시도지만, 페그와 담보 구조가 핵심 ㅈㄴ 공격당하는데 저스틴썬이 다 살리긴 함
💋BTTC / BTT
• TRON 유동성을 다른 체인과 연결하는 멀티체인
• 다만 BTT 토큰 가치 포착은 따로 검증 필요
결국 TRON 생태계 핵심은 이거라고 봄는데요
TRON 위의 USDT가 그냥 지나가는 돈으로 끝날지?
아니면 SUN, JustLend, stUSDT, USDD 같은 프로젝트 안으로 들어가 생태계 가치로 바뀔 수 있을지를 봐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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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