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tium, 대규모 프로토콜 업그레이드
1. 대규모 프로토콜 업그레이드
- Ostium이 온체인 거래 인프라를 대폭 확장해 전통 금융의 가장 유동적인 시장과 연결되는 개방형 시스템으로 전환
2. 헤지 네트워크 연동
- 점프크립토 등의 마켓메이커, 프라임브로커 등 기관 파트너를 통한 오프체인 헤지로 온체인 LP(유동성 공급자)의 방향성 손실 노출을 제거. 전용 주니어 버퍼가 손실을 우선 흡수
3. 트레이더 혜택
- 더 큰 포지션, 향상된 실행, 예측 가능한 캐리 비용(롤오버 수수료), 더 많은 마켓(4월에 15페어 추가, 총 70마켓)
4. 유동성 공급자 혜택
- 방향성 리스크는 오프체인에서 헤지, LP 풀은 시니어 트랜치 역할, 수수료가 LP 풀로 흘러 들어감. APR 등 성과는 대시보드에서 확인 가능
5. 아키텍처
온체인 정산 레이어(트레이딩·볼트 계약)와 오프체인 헤징 레이어(기관 파트너) 병행 운영. 일일 정산으로 양쪽 장부를 조정
6. 기술적 성과
스마트컨트랙트 이벤트와 전통적 FIX 메시지 간 양방향 변환 레이어 구현, 100ms 이하 지연, 99.99% 가동률, 스마트컨트랙트, 오라클, 헤징 시스템 동기화 달성
https://x.com/OstiumLabs/status/2049197748503642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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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