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가 지원금' 나흘 만에 1조3413억원 지급…"모든 주유소서 사용 가능"
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자가
지급 시작 4일 만에 전체 대상자의 73.1% 수준까지 도달.
현재까지
신청자: 약 235만 명
지급 규모: 1조 3,413억 원
1인당 평균: 약 57만 원 수준
지급 방식은
신용·체크카드 충전이 가장 많고,
선불카드·지역상품권 순으로 이용.
지역별 신청률
전남(79.3%)이 가장 높고
부산·광주·전북·울산 순으로 뒤따름.
핵심 변화도 나옴
기존에는
연 매출 30억 이하 주유소만 사용 가능했지만,
불편 지적이 이어지면서
모든 주유소 사용 가능으로 확대
이에 따라
5월 1일부터 카드·선불카드 이용자는
주소지 내 모든 주유소에서 지원금 사용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