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아무도 안궁금한 정보 정리 - 이건 뭔 사진이었을까?
이번 홍콩에서 진행되었던 코인행사간 가장 마인드쉐어가 많이 되었던건 역시 이 사진이라고 볼 수 있는데, 대체 이것은 뭔 맥락일까요...
1.
일단 이 행사는 'Safe Cex Night'라는 사이드 행사였고, WebSea라는 신생 거래소가 주최한 이벤트입니다. 처음 들어보는 거래소죠? 역시나 아직까지 포지션은 소위 말하는 잡거래소에 가까운거같고요,
2.
요약하자면 소규모 거래소는 홍보가 절실한 입장이다보니 아무래도 이번 홍콩 Web3 Festival 2026간에 가장 강한 바이럴이 될만한 행사를 기획한 것.
3.
'안전한 거래소'임을 홍보하면서도 'Safe CEX'라는 말장난을 통해 해당 지역에서 과거 인지도가 높던 AV배우를 초청하고, 후끈한 퍼포먼스등을 준비하고 그런 내용을 미리 바이럴해서 일단 행사 자체가 주목을 받는데엔 성공한거같아요.
4.
타키자와 로라는 아주 먼 옛날.. 2012년 데뷔해서 2년정도 짧게 활동했던 일본 AV배우입니다. 러시아-일본 혼혈이며 데뷔 당시 기준 대단한 미모로 주목을 받았는데... 이번에 행사에 초청을 받은 것도, 은퇴를 하게 된 이유도 중화권의 높은 인기를 얻은 것이 원인일듯 해요.
5.
원래 홍콩-대만쪽은역사적으로 혼혈배우에 대한 선호도가 높고, 70~80년대부터 시대의 아이콘이라 할만한 혼혈배우가 꾸준히 배출되곤 했어요. 아무래도 오랜 역사적-지리적인 영향이 있겠죠?
6.
"나 혼혈배우에요" 라고 얼굴에 써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