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7일 ( 저녁 ) 간추린 코인뉴스
[체이널리시스, 사용자 인증정보 유출 확인... 주요 서비스 중단]
최근 인공지능(AI)를 활용한 사이버 공격으로 고객 정보가 유출됐다고 밝힌 블록체인 분석업체 체이널리시스(Chainalysis)가 전체 사용자의 비밀번호 해시와 활성 인증토큰도 유출됐따고 밝혔다. 체이널리시스는 지난 10월 30일(현지시간) 고객 정보 유출 사실을 밝히며, 인증 정보나 조사 데이터가 유출된 정황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4일 보고서를 업데이트하며 거래 스크리닝 시스템에서 비정상적인 활동이 발견됐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API를 포함한 자사의 고객확인거래(KYT) 모니터링 플랫폼과 주소 스크리닝, 리액터 조사 플랫폼, 데이터 솔루션 등 주요 서비스를 일시 중단한 상태다. 체이널리시스는 서비스 복구를 위해 IP 허용 목록 설정과 비밀번호 재설정, API 키 교체 등 보안 조치를 시행할 예정이다.
[아즈텍 재단, 시퀀서 운영자에 $137만 상당 AZTEC 위임]
영지식 증명 기반 이더리움 레이어2 네트워크 아즈텍(AZTEC)이 공식 X를 통해 네트워크 강화에 기여하는 시퀀서 운영자를 대상으로 총 1억 AZTEC(약 137만 달러)을 위임하는 프로그램을 출범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아즈텍은 재단은 시퀀서 운영자 지원에 1억 AZTEC을 지원하고, 해당 물량을 시퀀서 운영자들에게 위임할 것이라고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메인넷 운영 기간 3개월 이상, 100만 AZTEC 이상 스테이킹, 이더리움에 제출하는 어테스테이션 및 제안 성공률 95% 이상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11월 20일 마감되며, 선정 결과는 11월 24일 발표되고 위임은 12월 1일 진행될 예정이다.
[11월 6일 9시 BTC 현물 CVD 차트]
현물 CVD는 BTC/USDT 현물 페어의 오더북 분석 차트로, 상단은 거래량 히트맵(Volume Heatmap)을, 하단은 누적거래량델타(CVD)를 의미한다. - 상단 거래량 히트맵의 경우 해당 가격대에서 발생한 거래량 규모를 추적하며, 가격이 특정 구간에서 오래 머물거나 크게 움직일 때 배경 색상이 밝아진다. 밝은 색에 가까운 구간은 지지, 저항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 하단 누적거래량델타(CVD) 지표는 자금 규모별 매수·매도 주문을 의미하며, 매수 주문이 늘어날수록 해당하는 색상의 선이 상승하게 된다. 노란색 라인 : 100 달러~1000 달러 주문, 갈색 라인: 100만~1000만 달러의 대량 주문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알트코인 시즌 지수 45...전일比 1포인트↓]
가상자산 종합 정보 플랫폼 코인마켓캡의 알트코인 시즌 지수가 전날보다 1포인트 내린 45를 기록했다. 알트코인 시즌 지수는 시가총액 상위 100개 코인(스테이블·랩트 코인 제외)과 비트코인 간 가격 등락률을 비교해 책정된다. 상위 100개 코인 중 75%의 상승률이 지난 90일 동안 비트코인 상승률보다 높으면 알트코인 시즌, 반대의 경우 비트코인 시즌으로 판단한다. 100에 가까울수록 알트코인 시즌으로 본다.
[크라켄, 앤트로픽 IPO 연계 토큰화 상품 출시 예정]
암호화폐 거래소 크라켄(Kraken)이 인공지능(AI) 모델 클로드 개발사 앤트로픽(Anthropic)의 기업공개(IPO)와 연계된 토큰화 상품을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해당 상품은 미국 및 미국인에게 제공되지 않으며, 지역별 이용 제한이 적용된다. 구체적인 상품 구조와 출시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다.
[아크인베스트, 주가 급락에 $244만 코인베이스 주식 매수]
캐시 우드가 이끄는 아크인베스트(Ark Invest)가 244만 달러 상당의 코인베이스(COIN) 주식을 매수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이날 코인베이스 주가는 9.69% 하락했다. 반면 불리시(BLSH) 주식 10만9522주(227만 달러)와 비트마인(BMNR) 주식 11만9841주(228만 달러)는 매도했다. 두 종목 모두 이날 10% 넘게 하락했다.
[BTC 급락에 고래들도 ‘추풍낙엽’... $1,560만 규모 청산 고래 등장]
미국 증시 급락 여파로 암호화폐 시장에서 대규모 청산이 발생했다고 비인크립토가 전했다. 매체는 “하이퍼리퀴드에서 레버리지 포지션을 보유하던 한 고래 주소가 8차례에 걸쳐 강제 청산되면서 201 BTC(1560만 달러) 상당의 손실을 입었다.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최근 24시간 동안 20만9826명의 투자자가 총 10억8000만 달러 규모의 청산을 당했다. 이 중 롱 포지션 청산액은 9억5600만 달러로 전체의 약 88%를 차지했다“고 설명했다.
출처 : 코인니스 / Realtime Coin News/COINNES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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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