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일 ( 저녁 ) 간추린 코인뉴스
[연준 파월 의장 완화 기조 반대 의견, 금리 인상 선호 아냐]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 제롬 파월 의장은 29일(현지시간) 기자회견에서, 최근 통화정책 회의에서 성명의 완화 기조 문구 유지에 반대표를 던진 위원이 있었지만 금리 인상을 선호하는 것은 아니라고 밝혔다. 파월 의장은 금리를 올려야 한다는 주장이 아니라, 연준이 정책 전망에 대해 중립적 입장을 취해야 하는지를 논의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메타, 일부 크리에이터 대상 스테이블코인 정산금 지급 옵션 제공]
메타가 일부 크리에이터의 정산금 지급 방식으로 스테이블코인 옵션을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해당 옵션은 현재 콜롬비아와 필리핀의 일부 크리에이터에게만 제공되며, 자격 조건을 충족한 크리에이터는 솔라나 혹은 폴리곤 블록체인을 통해 USDC로 정산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 이를 위해 스트라이프(Stripe)와 협력했다는 설명이다. 미디어는 이와 관련해 메타가 2022년 규제 당국의 조사로 중단한 디엠(구 리브라) 프로젝트 이후 스테이블코인 시장으로 복귀했다고 설명했다.
[연준 파월 의장 현재 금리, 중립 수준에 근접]
연방준비제도(연준) 파월 의장은 29일(현지시간) 기자회견에서 현재 통화정책이 경제에 중립적인 영향을 미치는 구간에 있을 수 있다고 밝혔다. 파월 의장은 중립금리에 매우 근접해 있다고 본다며 중립금리는 3~4% 범위에 있을 수 있으며, 현재 연방기금금리 목표 범위는 3.5~3.75%라고 설명했다. 그는 금리 인상이 필요하면 신호를 보내고 인상할 것이며,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라고 덧붙였다.
[트론, 암호화폐 부동산 매입 결제 인프라로 활용...940만 USDT 검증]
트론(TRX)가 암호화폐 기반 부동산 매입 플랫폼 리얼오픈(RealOpen)과 공동으로 진행한 캠페인에서 약 940만 USDT 규모 온체인 자금을 검증했다고 밝혔다. 이 과정에서 트론 네트워크는 온체인 자금 검증과 암호화폐 및 법정화폐 온·오프램프(환전)를 담당하며 결제 인프라 역할을 수행했다.
[해시드, 아부다비 ADGM 라이선스 획득]
국내 암호화폐 벤처캐피털 해시드(Hashed)가 아부다비 글로벌 마켓(ADGM) 금융서비스규제청(FSRA)으로부터 금융서비스 인가(FSP)를 취득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이번 라이선스를 통해 해시드의 계열사 해시드 글로벌 매니지먼트 리미티드 (HGML)는 투자 및 신용 자문, 투자 거래 주선, 자산 운용 관리 등 규제 대상 금융 활동을 수행할 수 있게 됐다.
[KBW 2026 주요 연사 5인 공개... 미 백악관 패트릭위트 등]
아시아 대표 디지털자산 행사인 코리아 블록체인 위크(KBW)의 연사 5명이 30일 공개됐다. 명단에는 패트릭 위트 미국 백악관 디지털자산 자문위원회 사무국장, 톰 리 비트마인 이사회 의장, 오경석 두나무 대표, 제프리 얀 하이퍼리퀴드 공동창립자, 아서 헤이즈 메일스트롬 최고투자책임자가 포함됐다. 이중 위트 사무국장은 미국 디지털자산 정책 논의의 핵심 인사다. 행사는 오는 9월 29일부터 10월 1일까지 서울 워커힐 호텔앤리조트에서 열린다.
출처 : 코인니스 / Realtime Coin News/COINNES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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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