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OHRChain은 또 다시 불타는 중
-토르체인은 이전부터 해킹사건의 해커들이 이용하는 주요 통로로 KYC 없이 ETH를 BTC로 세탁할 수 있는 세탁경로로 악용되어옴
-또한 지금까지 대부분의 해킹사건에서 탈중앙, 무허가 프로토콜을 사유로 주요 해킹사건에서 블랙리스트 등재 등을 거부해왔음
-이번 바이낸스 해킹에서도 약 3,100만 달러 규모가 토르체인을 통해 세탁된 것으로 파악
-FBI의 협조요청도 이미 노드 운영자가 보유한 거래정보가 공개되어있다고 대처
-토르체인엔 특정 주소나 거래를 막는 기능이 없어 전체 네트워크를 중단할 수 뿐이 없다고 함
-이 경우 노드 밸리데이터의 동의가 필요한데 결국 밸리데이터들이 해킹자금이 세탁되며 발생하는 수수료 수익을 포기하는 대신 공익을 택해야 가능한 상황
https://x.com/kentlinyy/status/21167127650880268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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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