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5일 ( 저녁 ) 간추린 코인뉴스
[닥터프로핏 알트코인 시장 과열…ONDO 73% 익절]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닥터프로핏(Doctor Profit)이 알트코인 시장이 과열됐다며 보유 알트코인을 정리했다고 밝혔다. 그는 X를 통해 알트코인 현물 거래량이 BTC의 4배에 달하고 레버리지도 과도하게 쌓였다. ONDO는 73% 수익을 확정했고 HBAR도 수익을 내고 팔았다. XRP 역시 매도한 뒤 재진입 시점을 기다리고 있다. 조정이 예상되는 만큼 지금은 알트코인을 살 생각이 없다고 말했다. 이어 같은 이유로 BTC는 8만6200달러에서 숏 포지션을 잡았고 8만6500~8만9500달러 구간에 추가 숏 주문을 걸어뒀다. 반면 보유 중인 BTC와 ETH, 서클(CRCL), 코인베이스(COIN) 주식은 그대로 가져간다. 앞서 BTC가 6만달러일 때 8만8000달러를 예상했고, 이후 7만9000달러까지의 조정을 전망한 바 있다. 지금은 그 조정에 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BTC $8.4만 부근 매물 소화하려면 ETF 하루 $1.9억 유입 필요”]
BTC가 8만2000~8만5000달러에서 일주일 넘게 횡보하는 가운데, 8만4000~8만6500달러 구간의 매물을 소화하려면 미국 BTC 현물 ETF에 하루 약 1억9000만달러가 유입돼야 한다고 비트파이넥스가 분석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비트파이넥스는 “해당 구간에는 손익분기점에 있는 약 139만 BTC가 몰려 있다. 이를 소화하려면 BAER(ETF의 일일 BTC 매수량을 일일 신규 채굴량으로 나눈 지표)가 5배 수준까지 회복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BAER는 9월 21일 25.6배에서 29일 1.8배까지 떨어졌으며, 미국 BTC 현물 ETF는 9월 30일(현지시간) 1억4869만달러 순유출을 기록하며 9거래일 연속 순유입에서 전환됐다.
[10월 1일 20시 BTC 현물 CVD 차트]
현물 CVD는 BTC/USDT 현물 페어의 오더북 분석 차트로, 상단은 거래량 히트맵(Volume Heatmap)을, 하단은 누적거래량델타(CVD)를 의미한다. - 상단 거래량 히트맵의 경우 해당 가격대에서 발생한 거래량 규모를 추적하며, 가격이 특정 구간에서 오래 머물거나 크게 움직일 때 배경 색상이 밝아진다. 밝은 색에 가까운 구간은 지지, 저항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 하단 누적거래량델타(CVD) 지표는 자금 규모별 매수·매도 주문을 의미하며, 매수 주문이 늘어날수록 해당하는 색상의 선이 상승하게 된다. 노란색 라인 : 100 달러~1000 달러 주문, 갈색 라인: 100만~1000만 달러의 대량 주문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메타마스크 보안 사고 영향 밸리데이터 철수 조치…고객 자금 피해 징후 없어]
메타마스크(MetaMask)가 인프라 일부에 영향을 끼친 보안 사고와 관련해 파트너사들과 함께 예방 차원에서 영향을 받은 밸리데이터를 철수시키는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 메타마스크는 X를 통해 현재까지 조사 결과 메타마스크 지갑이나 고객 자금이 영향을 받았다는 징후는 없다며 사고 확산 방지와 확인 작업을 계속하고 있으며 추후 적절하다고 판단될 때 검증된 정보를 더 공유하겠다고 설명했다.
[“암호화폐 프로젝트, 토큰 가치 제고 움직임 3배 증가”]
리얼비전 암호화폐 마켓 애널리스트 제이미 쿠츠(Jamie Coutts)는 X를 통해 “2021년 이후 시가총액 상위 100위에 진입한 적 있는 309개 토큰의 토크노믹스 변경 사례를 분석한 결과, 토큰 보유자에게 유리한 순변경 건수가 2021~2022년 연간 10건에서 현재 32건으로 3배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 주요 변경 사례로 △토큰 소각△바이백△수수료 분배△발행량 축소 등을 꼽았다. 그는 “프로덕트마켓핏(PMF)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으며, 프로젝트들은 공급 규율과 토큰 가치 축적 구조도 입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디파이테크놀로지 산하 밸러, 운용자산 $6.4억]
암호화폐 ETP 발행사 디파이테크놀로지 자회사 밸러(Valour)의 운용자산(AUM)이 지난 9월 25일 기준 6억4020만 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6월 말 3억9720만 달러 대비 61.2% 증가한 규모다. 밸러는 월간 순유입이 지속되고 있으며, AUM 증가로 운용 수수료와 스테이킹·대출 등 수익 기반도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니어 인텐트, 해킹으로 $380만 피해]
니어(NEAR) 기반 크로스체인 인텐트 프로토콜인 니어인텐트(Near Intents)가 해킹으로 약 380만 달러의 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니어 인텐트는 옴니 입출금 인프라와 니어 인텐트 스마트 컨트랙트 간 상호작용 과정의 버그로 발생했으며, 관련 취약점은 패치됐다. 피해액은 전액 보상할 방침이다. 서비스는 약 1시간 내 재개될 예정이나 BSC·폴리곤·TON·옵티미즘·아발란체 등 일부 네트워크의 입출금은 약 12시간 추가 중단된다. 수사기관에 사고를 신고하고 탈취 자금 추적 및 회수를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출처 : 코인니스 / Realtime Coin News/COINNESS KOREA

2
10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