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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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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공중파 3사가 담합해서 가격 최대한 낮춰서 중계권 따오고 종편에 재판매하면서 적자를 완충하는 구조임 JTBC는 맨날 2차 판매로 적자 확정이 되니까 쇼부 봐서 담합보다 훨씬 웃돈을 불러버림 그리고 동일하게 2차 판매로 을이 아닌 갑의 위치에 서려고 함 공중파는 JTBC 제안에 장단 맞추지 않았고 KBS만 막판에 싸게 따감 JTBC의 난은 실패로 돌아갔고 큰 대가를 치루는 중이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