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뷰 여전히 변함 없습니다. 동일합니다.
미국-이란 종전으로 인한 단기 랠리, 반도체 슈퍼 사이클로 인한 랠리, AI붐 등으로 인한 상승은 결국 상승의 폭에 제한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비트코인 또한 단순히 주식시장의 상승으로 인한 일시적인 커플링 현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조금 더 큰 틀에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간단하게 갖가지의 재료로 상승이 끝이 난 이후 지속적으로 상승하거나 장을 이끌어갈 유동성이 부족합니다.
유동성 뿐만 아니라 물가, 원자재, 여러가지 지표와 데이터들을 기반으로 드리는 말씀입니다.
코인시장 뿐만 아니라 주식시장 포함입니다.
괜한 공포감을 조성하는것이 아니라 보다 보수적으로 시장을 바라보고 있는 한 개인의 의견이라고 생각해주시길 바랍니다.
질리도록 말씀드렸습니다.
비트코인이 이번 상승에 80K를 넘기건 85K를 넘기건 어차피 유동성 제한으로 인해 저점 갱신을 할 확률은 거의 99%에 가깝다고 말씀드려오고 있습니다.
이미 몇 차례 말씀드렸기에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고 결국 기억하고 있어야 될 건 비트코인의 의미있는 상승을 기대하기 위해선 유동성이 필요하고, 유동성 장세가 이루어지기 위해선 시장에 강한 충격이 있어야 됩니다.
그렇다면,
1) 시장에 강한 충격이 이루어지고 2) 미국 등 각국에서 돈을 풀어내는 시점이라면
시장은 지금보다 한참 레벨다운이 되어 있을겁니다.
미국 재정상태를 보면 물가를 잡을 카드가 거의 없습니다. 3-4분기 이내로 시장에 강한 충격이 올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하락론자가 아닙니다. 하락 이후의 기회를 잡아내기 위해 시장을 면밀히 관찰하고 있을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