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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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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비가 495억에 판 청담동 빌딩…실소유주 이희진이었나 가수 비가 2021년 매각한 청담동 빌딩 레인에비뉴의 실소유주가 '청담동 주식부자'로 불리던 이희진의 차명 재산이라는 의혹이 커지고 있다. 비는 2019년 8월부터 해당 건물을 개인 명의로 소유했지만, 2년여 만에 주식회사 엠유파트너스에 소유권을 이전했다. 엠유파트너스는 이희진의 장인 박모씨가 대표로 있는 법인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