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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Count78
1시간 전
openai가 선방하면 좋은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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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포스팅
Coinbase, AI 네이티브 조직 전환 선언 - 미국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 Coinbase가 직원 14% 감원 발표. - 진짜 충격은 감원이 아니라 CEO Brian Armstrong이 동시에 선언한 "AI 네이티브 조직 재편". 기존 조직 상식을 전부 뒤집는 내용임. - 최대 5개 계층까지, 리더 1인당 직속 부하 15명 이상, 순수 매니저 직책 폐지, 1인 팀 테스트 시작 - 한국, 일본 조직이 당연하게 여겼던 상식을 전부 뒤집음. 즉, "사람을 늘려 성과 내는" 모델에서 "AI를 늘려 성과 내는" 모델로 완전히 전환. - 관리 전담 직위를 없애고 직속 부하를 15명 이상으로 확대, 1인 팀까지 도입. AI 에이전트가 보고/확인/조정을 대신하니까 물리적으로 가능한 설계임. 이는 AI 네이티브 조직의 표준형이 나타난 것임. - "인간 중심 계층형 조직"에서 "AI 전제 플랫 조직"으로의 전환. 관리직, 중간 레이어, 분업 전문직을 불필요하게 만드는 움직임. - 실제 작동 예시로 "새 기능 릴리스하고 싶다"는 요청 시 엔지니어링 담당이 혼자 구현하고, 같은 사람이 디자인도 겸임하는 것임. PM도 AI 에이전트와 함께 담당함. - 과거엔 엔지니어/디자이너/PM 3개 직무가 필요했던 과정이 1인 + AI로 압축됨. - CEO/COO 아래 최대 5층 플랫화, 리더 1인당 15명 이상 직속 부하, 순수 매니저 폐지, 모든 리더는 플레이어 코치, AI 네이티브 pods 도입, 1인 팀 실험 - "인간이 가장자리에 있고, 조직 전체가 하나의 지능으로 작동하는" 형태로 재건. - 조직 설계 관점에서 보면 Span of Control(관리 범위)을 7±2에서 15+로 늘리는 건 전통적으로 통제 불가능했던 수치임. AI가 그 갭을 메운다는 베팅이 깔려 있음. - 이 업계에서 의미 있는 건, Coinbase가 단순 거래소가 아니라 상장사고 미국 크립토 인프라의 대표적인 기업인데, 이 움직임은 다른 거래소/프로토콜 회사들 따라갈 가능성 높음. - 한국 거래소들(업비트, 빗썸)이 어떻게 반응할지 지켜볼 만함. https://x.com/so_ainsight/status/2051889740979564570
viewCount154
11시간 전
"소프트웨어는 복잡해지고 신뢰하기 어려워지고, AI는 강력하지만 불투명함, 인터넷 인프라는 그 어느 때보다 집중화됨. 이 환경에서 크립토가 원래 제공하려던 속성들이 더 가치있어짐" a16z 믿고 몰빵갑니다.
viewCount182
21시간 전
a16z, $2.2B 크립토 펀드 5호 발표 - 크립토 사이클은 패턴이 있음. 투기로 자본 몰리고, 일부는 낭비되지만 일부는 인프라가 됨. 노이즈 가라앉으면 남는 게 정점 때보다 유용하고, 바닥 때보다 견고함. - 지금이 그 "조용한 구간"이고, 신호는 최근 몇 년 중 가장 긍정적임. - 증거 1: 스테이블코인 거래량은 시장 따라 출렁이지만 스테이블코인 사용량은 하락장에도 계속 증가함. 저축, 송금, 결제에 쓰이고 있음. 가격 기대가 아니라 유용성 때문에 복리로 늘어나는 네트워크 채택 패턴임. - 증거 2: 자본시장 온체인화 perp(가격 발견), 예측시장(진실 발견), 온체인 렌딩(스테이블코인 신용시장)이 의미있게 성장함. 전통자산이 온체인으로 들어오고, 온체인 금융이 네트워크 토큰 외 자산까지 다룸. 24시간 돌고, 거의 즉시 정산되고, 비용 거의 0이고, 누구나 접근 가능한 금융 시스템이 형성 중임. - 증거 3: 규제 GENIUS Act가 좋은 예시. 명확한 정의, 강한 보호장치, 빌더 공간 확보. 입법과 룰메이킹으로 추가 진전 예상. - 왜 지금? 소프트웨어는 복잡해지고 신뢰하기 어려워지고, AI는 강력하지만 불투명함, 인터넷 인프라는 그 어느 때보다 집중화됨. 이 환경에서 크립토가 원래 제공하려던 속성들이 더 가치있어짐: - 투명하고 검증 가능한 시스템. 글로벌인 네트워크 유저/창작자/개발자/운영자가 정렬되는 경제 모델 소수 중개자에 의존하지 않는 인프라임. - 글로벌 즉시 송금, 은행 없이 달러 보유, 자산 토큰화, 컴포저블 네트워크. 추가로 새 모델들도 가능해짐. 유저가 자산/정체성을 직접 소유, AI 에이전트 무리가 유저 대신 결정·실행·결제, 자율 네트워크가 코드로 자가 자금조달·거버넌스·진화. - 펀드 5호는 이 순간을 위한 것임. 사이클에서 주목 덜 받지만 지속 가치를 만드는 부분, 새 인프라를 일상 제품으로 전환하는 창업자들에 베팅함. https://x.com/cdixon/status/2051633104549502989
viewCount184
21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