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프레시웨이, 1분기 매출 8339억원…‘식자재 온라인 사업’ 17% 증가
CJ프레시웨이가 1분기 매출 8,339억 원, 영업이익 110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4.4%, 영업이익은 3.8% 증가했습니다.
식자재 유통사업 매출은 3,999억 원으로, 온라인 경로 매출이 전년 대비 17% 증가하며 실적 성장을 이끌었습니다.
급식사업 매출은 4,274억 원을 기록했으며, 인천공항 푸드코트 등 컨세션 사업 매출은 43% 증가했습니다.
CJ프레시웨이는 내수 소비 둔화 속에서도 유통·급식 전 사업 부문이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갔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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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