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먹튜버인 더들리에 나온 부첼리를 항상 가봐야지 가봐야지 하다가
오늘 가봤는데..
개인적으로 정말 괜찮았습니다.
스테이크를 가장 잘 구우면 이렇게 굽는 것이겠거니...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칼이 들어갈 때 안의 부드러움에 놀랐음...ㅋㅋ
그리고 유명한 에피타이져인 토마토 빵도 굉장히 맛있었습니다.
걍 빵 자체가 존나 맛있더라구요.
후식으로 나온 브라우니도 아주 좋았습니다.
다만 식사로 클램스파게티를 주문했는데... 주문 할 때 짜다는 경고를 주셨음에도.. 너무 짜서 못 먹음...ㅋㅋ
맛도 없었고... ㅠㅠ 그래서 스파게티는 다 남겼습니다. (다른 메뉴를 주문하시길..)
그래도 식전 빵 / 스테이크 / 후식으로 모두 만 회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스테이크를 집에서도 자주 구워먹으면서 각종 굽는 스킬을 연마한 적도 있었는데... (결혼하고서는 와이프가 기름 튀는걸 극혐해서 못 먹고 있음.)
정말 구운 스킬에 감탄하면서 먹었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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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