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그램 채널 주요 소식 모아보기
넘쳐나는 크립토 뉴스! 양질의 컨텐츠만 큐레이션해서 보여드려요.
BITMAN X는 암호화폐와 관련된 데이터들을 취합 및 제공하는 정보 서비스이며 이용자의 투자 의사결정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광고 문의
teleg
  • 전체보기
  • 뉴스/정보
  • 현물/선물트레이딩
  • 에어드랍/이벤트
  • 상장관련
viewCount7531
1달 전
투자를 하는 사람들은 투자에서 오는 도파민이 너무 크다보니 투자 외의 다른 것에는 관심이 굉장히 떨어지고... 취향도 별로 없는 경우가 많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는데 크게 공감을 했던 기억이 납니다. 여행을 가도 해당 여행지의 추억보다는.. 아 그때 무슨 투자로 얼마 벌었는데.. 아 그때 어떤 이벤트로 급락이 있었지 따위로 기억한다는 이야기는 정말 공감이 되었죠.. ㅋㅋ 그래서 저는 올해 투자보다는 내 취향을 찾는 것에 더 집중하며 살고 있는 것 같아요 내가 좋아하는 취미들을 찾고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을 찾는 것들은 생각보다 많은 노력이 필요한 것 같아요. 열심히 돌아다니고 다양한 것을 보고 해봐야 하니까. 여러분들은 투자외에 평생 취미로 삼을만한 정말 재미난 것들이 있으신가여? 있다면 추천 좀 부탁드립니다 ㅎㅎ
목록으로 돌아가기텔레그램 링크 바로가기
이전 - 🗞 비트고 CEO, ‘2030년 양자컴퓨팅 BTC 위...다음 - 🗞 물가지표와 미·중 회담의 이중주 [이정훈의 코인 ...
dontak00/6080387129843757645
돈타쿠
@dontak00
DM : @dontakoo Email : dontakoo55@gmail.com BLOG : https://blog.naver.com/dontakoo X : https://x.com/odajubb ​
최근포스팅
세일러가 왜 비트코인을 비싸게 사서 싸게 파나 했더니 이름부터 쎄일하는 사람이었음 ㅎㄷㄷ
viewCount2112
4시간 전
아아... 롱숭이의 길은 험난하구나... 오늘 다 팔아버렸습니다. 트레이딩은 계속 적극적으로 할 듯
viewCount2993
15시간 전
<바이낸스 vip초청행사 후기> 저는 사실 제가 왜 초대를 받은지 잘 모르겠습니다. 예전에 바이비트에서 초대되어 갈땐 대회에 입상하면 초대를 해 주는 방식이었거든요. 좌우지간... 바이비트 갈라에서 워낙 재밌게 시간을 보낸 경험이 있기도 하고 육아탈출 기회이기도 해서 출발을 결심 했습니다. 출발을 결심하기 좀 애매했던 것이... 바이비트와는 달리 동반인을 데려가는 것이 불가능했기 때문... 혼자하는 여행을 한번도 안 해본 저는 너무 지루한 시간을 보내게 될까 불안했습니다. 실제 가보니 그것은 기우였고.. 전 의외로 혼자 여행하는 거 좋아하는 사람이었습니다. 도착을 해 보니 의외로 다들 서로 아는 사람끼리 함께 초대를 받고와서... 저처럼 쌩으로 혼자 온 사람은 꽤나 드물어 보였습니다. 그리고 전 일반석 끊어주길래 일반석 타고왔는데... 저 같은 거지를 제외하고는 모두들 알아서 비즈니스로 업그레이드 해서 타고 온 것 같더라구요... 리조트에 도착해서는 체크인 할 때 디파짓을 내라고 하길래... 잉??? 하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아니 vip 행사에 왔는데 뭔 디파짓을 내가 따로 내!! 이때부터 느낌이 좀 쎄했는데.... 준비된 행사는 바이낸스 기능설명서를 읽어주는 수준이었고.... 레크레이션은 그냥 리조트에 원래 준비되어있는 허접한 활동이었습니다. 솔직히 예전에 초대받았던 바이비트 와는 좀 비교가 많이 되긴 했어요. 음식도 주구장창 똑같은 태국음식만 주고 섬에 가두어두니... 너무 괴로웠는데... 중간에 흑냠님이 섬밖에서 불닭볶음면을 배달시켜와줘서 그거 먹고 버텼음. 전체적으로 일정은 만족스럽지 못 했으나... 그냥 넓은 풀빌라에서 간만에 혼자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것이 굉장히 힐링 되는 시간이어서 좋았습니다. 실제로 음식이 안 맞아서 샐러드만 왕창먹고 푹 쉬었더니 앓던 병들이 호전되었습니다. 소수의 행사 참가자들과 바이낸스 직원들끼리 모여앉아 자유롭게 질의응답하는 시간도 있었는데... 모든 질문은 코인이 아닌 주식과 관련되어있었어요. 그리고 놀랍게도 그 자리에있던 유일한 한국인인 저 빼고 모든 국적의 사람들이 하이닉스 홀더이기도 했습니다. 뭐 한것도 별로 없는데 지금 떠올려보면 괜찮았던 여행으로 기억에 남네요. 내가 의외로 혼자 하는 여행도 좋아한다는 것을 발견한 것이 가장 좋은 것 같기도....
viewCount3714
3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