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빠르게
$BTC
온체인상 평균단가 돌파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물론 온체인상 평단이라는 것이 무적의 지표는 아니지만
'현재 비트코인 가격이 평균 수준까지 회복했다'라는 것은 어느정도 수요가 살아날 수 있다는 증거라 판단합니다.
물론 여전히 실현 손실도 높은 수준이긴 합니다만
손실폭이 좁아지면서 탈출 물량이 발생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흐름이기에
-> 해당 물량들을 받으며 추가적인 상승 -> 다시 재진입하려는 물량 증가가 발생하는지가 중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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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지금의 상승을 의심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지금 1달간의 꾸준한 상승을 오히려 걱정하며 계속해서 학습된 하락공포에 절여져있습니다.
숏포지션 증가가 이에대한 반증이라 생각합니다.
과열?
숏포지션이 압도적인 시장이 과연 과열이라 할 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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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개인적으로는 지난 계획을 계속해서 점검할뿐
동일한 관점으로 1달 이상을 보내고 있습니다.
어제오늘 변동성에 또 호들갑이 늘었겠지만... 굳이 하나하나 반응하진 않을겁니다.
매일매일 포지션을 바꿀 수 있다면 트레이더를 했겠지요... 저는 트레이더는 아닙니다.
운이 좋길 바랍니다 :)
https://naver.me/5nhX9tm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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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