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이 세계적인 체인으로 성장하기까지 개발자의 코드도 있었지만, 그 뒤엔 리스크를 감수한 홀더들의 전폭적인 유동성 지원이 있었습니다.
지금의 이더리움을 재단이나 특정 세력만의 것이 아닌 ‘생태계 공공재’라 부르는 이유입니다. 성장의 결실인 이더(ETH)를 커뮤니티 (채저시급 xxx) 와 나누십시오.
커뮤니티의 이익과 신뢰를 외면한 프로토콜은 결코 지속될 수 없음을 잊지 말길 바랍니다.
MAKE ETH GREAT AGA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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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