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말씀드리지만, 이런 프로젝트들은 TGE를 하는게 손해임.
합리적 선택은 상장비용 안쓰면서 최대한 질질 끌다가 잊혀지기... 본인들은 이미 디바이스 팔아서 매출도 챙기고, 투자자들한테 투자금도 유치 완료.
근데 요즘 좀 웃긴게
1. 상장 얼마 안남고 한국시장 와서 캠페인하면 : 상장목적뿐인 단기성 스캠! 출구유동성이 되지말자! (에어드랍과 상품권을 주머니에 넣으며)
2. 상장 한참 남았는데 한국시장 와서 캠페인하면 : 지뢰, 럴커일수도 있는데 보증 가능한가요? TGE 안하면 어떡하죠?
3. 토큰 없을 것 같은데 한국시장 와서 캠페인하면 : 토큰도 없고 에드도 없는데 왜하나요?
이게 반복되는 것 같아서 좀 웃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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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