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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전
좋은 아젠다인거 같아요!! 제 생각 공유드립니다..! 머지(2022) 직후 디플레이션이던 ETH은 EIP-4844와 활동의 L2 이탈로 다시 인플레이션 자산이 됨(Burn < Mint) • 지금은 지불하는 네트워크 비용(Mint)이 더 비싸진, 희석되는 인프라 토큰으로 회귀 중.. • 업계의 10년에 걸친 토크노믹스 실험 끝에, 프로토콜의 이상향은 네트워크의 벨류를 잘 잡을 수 있는 토크노믹스를 가지는 것 그리고 네트워크의 가치를 희소성으로 표현해야 함. • 이를 위해서는 issuance 축소와 ZK 전환·native rollup을 통한 burn 회복이 함께 가야 함(28년까지 개발) • 개발까진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지금은 점진적 Issuance 축소를 논의하는 게 중요하다 생각함 • 이미 재단은 로드맵에 Attester stake cap, APS, 1 ETH includer 등으로 인센티브 재편에 대한 의지를 보여주고 있음(strawmap) • 약간의 긍정적인 편향을 담아 해석을 해보면, 기술의 발전으로 2년 뒤에 지금의 단순 가스 모델에서 네트워크 벨류를 잡을 수 있는 모델로 변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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