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의견에 대해서 동의하면서도
한켠엔 씁쓸함이 느껴지는 것도 사실임
특히 코인판에 대해선 돈만 된다면
도덕성이 결여된 경우가 많음
뭔가 제대로 바뀌었으면 좋겠지만
눈 앞에 이익도 놓칠 순 없음
Zach 같이 목소리 내주는 사람에게 고마운 마음이 있음
+
이것도 한철 메타일뿐
언젠간 공략될 전략이라고 생각함
결국 지나가게 되어있다고 봄
크라임 코인에 대해 생각해볼 필요가 있음
아래는 생각 정리를 위한 타임라인 정렬
1.
이전에는 에드작하고 공평하게 TGE했고
대형거래소 상장하면서 유동성 끌어다가
재단이든 에드작 파머들도 바로 엑싯이 가능했음
2.
이게 반복되니까 이제 유동성이 고갈되서
점점 파머들 몫을 줄이기 시작함
재단은 물량 섞어서 엑싯함
손실권인 파머들은 던지지 않고 홀드하기도 함
3.
재단의 슬래싱 물량이 노골적이 됨
결국 파머들은 손실이라도 던지며
없는 유동성에 매도하기 시작
재단은 토큰 플레이가 버거워짐
범죄 아니냐는 소리가 나오기 시작함
4.
결국 최소한의 물량만 풀고
범죄 소리는 피하기 위해 락업해서 주기로 함
Bitget Gate 같은 헐렁한 거래소 통해서
물량 드라이빙해서 가격을 올려버림
자연스레 물량이 묶인 파머들은
조작이든 뭐든 좋으니 돈 걸려있으니 응원함
5.
Zach가 나타나 시세조작에 대해 지적함
재단, 거래소를 공격해서
드라이빙이 버거워짐
물량이 묶인 파머들은 Zach를 비판하기 시작
'3번 시기가 진짜 범죄지 지금이 낫다'
라는 분위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