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옵티미즘 에어드랍은 하나도 안찾아보고 그냥 아까 뉴스만 보고 생각을 적어보자면...
(거버넌스 행사때의 이슈 말고 그냥 거버넌스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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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토크노믹스 짤 때 에어드랍 물량으로 배정해둔건 맞는데, 사실 옵티미즘도 세월이 점점 누적되며 토큰 가격도 내리고 해서 애드받는거 진짜 쥐오줌만큼밖에 안대서 리테일 기준으로 별 의미도 없는 금액이 되었음.
안그래도.. 걍 이름만 에어드랍이지 여기저기 플젝들 퍼주고 있었는데, 차라리 재단이 야무지게 관리하는 생태계 기금으로 돌리는게 나을지도 모르겠단 생각이 드네요.
그래도 옵티미즘 자체는 꽤 오가닉한 편이라 생각하고, 생태계 포텐셜도 있는게 대표적으로 업비트 기와체인 이런 곳도 OP stack 기반 L2니깐..
(기와는 옵티미즘에서 처음으로 'Self-Managed'라는 등급으로 두나무가 직접 굴리는 체인이라 옵티미즘에서 순순히 콩고물 줄지 모르겠네요. 근데 그만큼의 상징성도 있으니 옵티미즘도 잘해주겠지? 벅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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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