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태민 "모비커스와 저는 분리된 독립된회사"
제가 올린 자료들을 토대로 모비커스와 오태민 사이 연관이 없다는 내용은 거짓말로 증명이 된지 오래입니다.
모비커스가 진행하는 행사를 오태민이 공지하고, 지휘하고, 보고받습니다.
모비커스가 행사에 동원하는 모빅도 오태민에게 지원 받습니다.
모비커스 대표 조차 오태민이 앉혀뒀고, 동문까지 상무로 올려뒀습니다.
오태민의 강의에 모비커스 종이지갑과 모빅을 끼워서 팝니다.
오태민은 본인이 지분이 없다는 이유로 연관이 없다고 하지만 연관이 있다는 것은 위 내용들로 충분히 증명이 됩니다.
"모빅으로 돈 벌기 매우 쉽답니다."
본인을 중심으로 지인, 측근들이 모빅으로 돈을 벌고 있다는 것을 자백하고 있습니다.
돈을 번 사람들은 오태민을 중심으로 동문이나 지인들이 있었습니다.
'모빅을 이용'했다는 것은 '모빅을 판매'하는 행위들이죠.
이걸 반박할 수는 없을겁니다.
오태민 "노드오픈과 투명성은 별개입니다."
또 틀린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풀노드가 오픈되어 있지 않아 모빅의 순수한 장부에 누구도 접근이 불가능합니다.
장부가 투명하게 오픈되어야 문제있는 트랜잭션이 있는지 살펴볼 수 있죠.
19년도에 분배되었던 지갑도 실시간으로 매도를 하고 있는데, 풀노드가 오픈되면 그것들을 누구나 감시할 수 있게 됩니다.
익스플로러 띄워두고 화면상으로 볼 수 있는 정보와 차원이 다릅니다.
오태민 당신에게 이상한 트랜잭션이 보고되고 들여다보고 있는 것과 투명성은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찔리는게 없다면 풀노드를 오픈하는게 투명성을 확보하는 길 입니다.
문제되는 행동을 하지 않을 것이라면 퍼블릭체인이 되지 않아도 풀노드(장부)는 오픈되어도 문제가 없습니다.
장부가 오픈되는게 뭐가 두려우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