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4일 ( 정오 ) 간추린 코인뉴스
[ENA 고래 활동, 5주 만에 최고]
에테나 네트워크가 3개월 만에 최대 성장세를 기록했다고 샌티멘트가 전했다. 신규 지갑이 3개월 만에 가장 많이 생성되고, ENA 고래 활동이 5주 만에 최고 수준에 도달했다.
[아서 헤이즈 BTC 떨어질 때 사라]
비트멕스 설립자 아서 헤이즈는 BTC 8만 달러 부근에서 저점 매수를 권고했다. 크립토브리핑에 따르면 헤이즈는 최근 하락은 거시 경제적 압박에 따른 개미털기일 뿐 장기 상승 추세는 여전히 유효하다고 진단했다. 미국 CPI, PPI 지표 쇼크로 인해 BTC가 압박받고 있지만, 국채 수익률 폭등이 트럼프 행정부를 압박해 결국 중국과의 무역 합의를 서두르게 할 것으로 예측했다. 단기적으로 $70,000까지 조정 가능성을 열어두면서도, 연준이 양적 완화(QE)를 실시할 시 $250,000까지 목표로 잡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비트코인 미실현 이익률, 25년 6월 이후 최고...하락장 전조?]
비트코인 트레이더 미실현 이익률이 17.7%를 기록하며 2025년 6월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크립토퀀트가 전했다. 비트코인이 200일 이동평균선을 테스트하는 동안 이익률이 이 수준에 도달했던 마지막 시기는 하락세가 재개되기 직전인 2022년 3월이었다고 덧붙였다.
[피터 브랜트 BTC 바닥 안 찍었다, 반등 함정 조심]
베테랑 트레이더 피터 브랜트(Peter Brandt)는 최근 비트코인 상승이 전형적인 하락 채널 속의 기술적 반등일 뿐이라고 분석했다. 유투데이에 따르면 브랜트는 비트코인 바닥 패턴이 형성되지 않았음을 세 차례나 강조하며 지난 2월 저점부터 시작된 잠재적 하방 채널에 주목하고 있다. 채널 상단에 부딪힌 후 다시 하단으로 내려갈 거라는 전망이다.
[블랙록 COO 암호화폐 수요 예상 뛰어넘어]
블랙록 최고운영책임자(COO) 롭 골드스타인(Rob Goldstein)이 바이낸스 온라인 스트리밍에서 암호화폐 수요가 예상을 뛰어넘었다 말했다고 포사이트뉴스가 전했다. 그는 BTC ETF IBIT 출시 이후의 시장 반응과 향후 전략을 공개했는데, IBIT에 대한 전 세계 수요가 자사의 예상을 뛰어넘는 수준이었으며 이는 단순한 투기 열풍이 아닌 신기술에 기반한 새로운 가치 제안으로 평가된다 말했다. 또 자본시장 도구의 토큰화는 아직 극초기 단계이며 향후 성장은 퍼센트(%) 단위가 아니라 배수(Multiple) 단위로 일어날 것으로 예측했다. AI 에이전트는 거래를 위해 은행 계좌에 로그인하지 않고, 대신 디지털 레일(블록체인 인프라)을 통해 직접 거래할 것이라고도 언급했다. 현재 가장 큰 장애물은 가상자산의 기술적 이해와 이를 어떻게 포트폴리오에 효율적으로 배분할지에 대한 투자자 교육의 부재라고 지적했다.
[영국 재무부 경제차관 디지털 자산, 금융시장 바꿀 잠재력 가져]
영국 재무부 경제차관 루시 릭비(Lucy Rigby)는 디지털 자산이 영국 금융 시장의 완전한 변혁을 이끌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밝혔다고 디크립트가 보도했다. 그는 FT 디지털 자산 서밋에서 디지털 자산은 단순한 속도 개선을 넘어 자본 흐름의 최적화와 비즈니스 모델의 근본적 변화를 가져올 것이며, 정부는 규제 부담을 최소화하면서 업계 성장을 견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분석 BTC 단기 보유자 차익 실현 중]
BTC 단기 보유자들의 차익 실현 움직임이 뚜렷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아마르 타하(Amr Taha)는 크립토퀀트 기고문을 통해 4월 중순 이후 단기 보유자들이 다섯 차례에 걸쳐 바이낸스에 7000 BTC 이상 입금했다. 추가 급등을 기대하기보다 현재 랠리를 활용해 수익 확보에 나서고 있다는 의미다. 현재 매도 압력은 수익 구간에 있는 BTC가 거래소로 입금되면서 발생하고 있다. 손실 상태에서의 매도 흐름은 상대적으로 제한적이다. 특히 BTC가 7만5000 달러를 돌파한 이후 단기 보유자들의 입급량도 눈에 띄게 증가했다. 현재 시장은 단기 보유자들의 반복적인 매도 압력을 받고 있는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클로드AI로 11년 휴면 상태 BTC 지갑 복구…5 BTC 되찾아]
한 X 이용자(@cprkrn)가 클로드AI를 활용해 11년 넘게 잠겨 있던 BTC 지갑 복구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해당 이용자는 대학 시절 사용하던 컴퓨터 파일을 클로드AI에 업로드 한 뒤 지갑에 보관된 5 BTC를 되찾았다. 클로드는 저장 파일 속에서 암호화된 지갑 데이터를 발견한 뒤, 오픈소스 복구 도구 btcrecover의 문제를 분석·수정해 개인 키 복호화를 지원했다. 이후 키를 Wallet Import Format(WIF) 형태로 변환하는 데도 성공했다. 그는 이전까지 여러 상업용 복구 서비스를 이용했지만 약 250달러를 지불하고도 실패했다고 전했다.
[2.5억 USDC 신규 발행]
웨일 얼럿에 따르면, 2.5억 USDC가 USDC 트레저리의 주소에서 신규 발행됐다.
[크립토 공포·탐욕 지수 47...전일比 2포인트 하락]
암호화폐 데이터 제공업체 코인마켓캡의 자체 추산 공포·탐욕 지수가 전일 대비 2포인트 내린 47을 기록했다. 중립 단계가 지속됐다. 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코인마켓캡의 공포·탐욕 지수는 시가총액 상위 10개 암호화폐의 가격 움직임, 시장 변동성, 풋·콜 비율 등 파생상품 시장, 스테이블코인 공급 비율(SSR), 코인마켓캡 자체 검색 데이터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출처 : 코인니스 / Realtime Coin News/COINNES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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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