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 최태원 회장과 노소영 관장이 이혼 소송에서 재산분할과 관련해 제 3자가 보기엔 재밌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1심에서는 665억원을 지급하라고 했지만, 2심에서는 SK주식도 분할재산으로 인정해서 1조3천억 정도로 늘어났었는데요.
문제는 대법원이 2심의 재산분할 판단을 깨고 사건을 다시 돌려보냈고, 그 사이 SK 주식이 2심 당시보다 3배 가까이 올라서 기준일을 언제로 잡느냐에 따라 분할 금액이 2조 원대까지 커질 수 있다는 전망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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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