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윙클보스 형제’ 위기의 제미니에 1억달러 수혈… “디지털자산 거래소 넘어 마켓 기업으로”
디지털자산 거래소 제미니의 설립자인 타일러와 카메론 윙클보스 형제가 경영난에 빠진 거래소를 구제하기 위해 1억 달러(약 1460억원) 규모의 사재를 투입한다. 지난해 기업공개(I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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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