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Count437
1시간 전
BChoSN/24504/6068750770657498044
포천 20대 예비군 훈련 중 사망사고 요약 1. 포천에서 예비군을 현역과 같이 섞어서 훈련하는 빡센 동원훈련을 만듬 2. 보통 예비군은 헐렁한데, 해당 훈련은 땡볕에 산 넘어다니고 방탄 벗으면 호통치고 빡샜다고 함 3. 포천은 5월에 29도까지 오르는 높은 온도였음 4. 야산에서 야간 정찰 훈련하다 20대 예비군 심정지 후 사망 ✍ 전역자가 현역처럼 움직이는 건 사실상 불가능함. 젊더라도 매일 훈련 받는 현역과 섞어서 동일하게 훈련한 건 미친 짓 29도면 쓰러질 정도는 아니지 않냐고 생각할 수 있는데 몸이 여름에 적응하기도 전에 이 정도면 폭염만큼 치명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