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Count74
24분 전
아오 이 씹새 이더랑 비트 때문에 나가서 놀려다가 포기했다 아니 오늘 한의원 다녀왓는데 ㅈㄴ 갸꿀잠잠 근데 ㅅㅂ 자다가 꿈에서 어떤 할아버지가 막 내 자리에 누우려는거여 나는 침 꽂혀있는데 ㅅㅂ 그런데 막 손이란 발이 안움직이는 거야 ㄷㄷㄷㄷㄷㄷㄷㄷㄷ 그래서 으어어억 해서 간호사벨 눌럿음 근데 내가 진짜 누른 것도 아닌데 때마침 침 뽑아주러 왓네요 넘 신기하네 할아버지 두명이나 시발 침꽂혀있는데 휠체어 끌고와서 샤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