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MF 메타가 도래한 이후 종종 이런 무리수들이 많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기존엔 매우 저렴하거나 무료로 제공했던 기능들을 가격을 대폭 인상하거나 유료화하는 케이스가 보이는데요.
이게 성립하려면 사실 해당 기능이 독보적인 수준이어야 가능한건데 타 체인이나 인프라로 대체 될 수 있는 수준이면 굳이 돈을 추가로 내고 써야할 이유가 있나 싶어요.
00년대 초반 한메일이 이메일 유료화를 한 이후 참패를 맛보고 1위 자리에서 내려왔던 것을 생각해보면 상당히 근시안적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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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스 돌격 $ATOM.
기존에 있던 무료 기능에 '유료' 수수료를 부과하고, 발생한 수수료로 $ATOM 스테이킹시키기.
있다가 없애는 건 봤어도, 없다가 만드는 건 처음 본다.
https://atomcircuit.net/dashboard
현재 수수료로 31 $ATOM 스테이킹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