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필라스 리서치 - 토큰화 증권이 역설적으로 유동성을 파편화 시키고 있다.
이 리서치는 유동성을 증폭시키기 위한 토큰화 증권이 오히려 파편화 시키고 있다고 기술합니다.
이것은 마치 Defi 썸머 초반과 비슷합니다. 모두가 탈중앙화 거래, 탈중앙화 토큰을 지향하지만 다른 토큰의 유동성을 활용하기 위해 여기저기 풀을 만들고 인센티브를 분배하다보니 각각 풀과 Dex에 유동성이 분산되었던 것.
우리는 "Agreegator" 로 그 해결책을 찾았고, Perpdex로 해결책을 찾았습니다.
직전 사례에 비추어 봤을때, 주식의 유동성도 perpDex의 브로커들과 현물의 유동성 통합 프로토콜이 해결할 수 있습니다.
토큰화주식이 토큰화 되는순간 토큰과 다르지 않습니다. 우리는 이미 이 게임을 해봤습니다.
👀👀
그럼 누가? 어떻게? 하고있는 프로젝트는?
5월에 BigThing이 온다고 했던 Block Street 입니다. 분산되어있는 토큰화 주식 자산을 하나의 주문장으로 모으고, 자체 프로덕트 에베레스트로 기관이 거래할 수 있는 백엔드를 구축했습니다.
지금 Block Street 의 주문장이 처리하고있는 거래량이 4천억원이 넘는것을 보면 꽤 유의미한 솔루션으로 활용되고 있는것으로 보입니다.
불개미 인용글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