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521/133968926/1
경찰은 구속영장 신청서에서 “김 대표는 김새론 씨가 미성년자인 시절 김수현 씨와 교제한 사실이 없고 사망의 원인도 김수현 씨에게 있지 않다는 걸 알면서도 비방의 목적으로 허위를 배포했다”고 적시했다.
김 대표는 지난해 김새론 씨의 유족 측으로부터 2016년 6월경 ‘알 수 없음’으로 표시된 상대와 대화한 카카오톡 캡처본을 11장 전송받았는데, 이를 ‘김수현’으로 바꿔서 공개했다는 것. (카톡 대화내용은 조작)
경찰은 김 대표가 지난해 5월 공개한 김새론 씨의 음성 파일도 AI로 조작된 것이라고 봤다.
추가 사생활을 유포할 것처럼 위협한 점에는 협박 혐의를, 사생활 사진을 이용해 사과와 입장 표명을 강요한 점에는 강요미수 혐의를 각각 적용
김수현 불쌍해서 어야노.....
도대체 왜 가만히 있는 사람을 저렇게까지 괴롭힌걸까?